[sun~]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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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음 ( Hit: 190 Vote: 1 )

바람이 불고있구나..

근데 왜 나는 창문을 닫을 생각도 않고

그저그저 바라만 보고있다..

무지몽매한 아이들은(구런 아이들은 성통회에 없을꼬야.)

이 글을 보고 되게 게으리구나,,하겠지만..

(게으르겠꾸나..)

그게 아니지..

성아는 바람이 보고싶은 것이다..

보이지 않는 것들을 보고싶은 날이 있다.

보이는 것들 마저도 믿을 수 없고 볼 수 없는 날..

보이지 않는 것들을 확인하고 보고싶어진다..

어린왕자에서 그랬지..

소중한 것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그 말이 슬픈 날이 있다..

내 마음속에서도 바람이 분다..

보이지 않는 소중한 것들을 아무런 의심없이 믿고

아낄 수 있는 밝음이고 싶다..


본문 내용은 10,37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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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4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