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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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bo ( Hit: 1171 Vote: 14 )

제친구한테 여길 소개해주구 나서,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봤어여

아! 이런 잡담은 홈페이지에 남겨야하는건데...게시판 성격에 않맞으면 삭제하셔두 되여..TT
다시 홈페이지 찾아갈려니까 손이 너무 많이 갈꺼 같아서 그냥 여기다 쓸께여..^^
낼 시험이 하나 남았는데 정말 막막하군여...라디오주파수만 여기저기 맞추다가 결국 매일 듣는 데루 다시 돌아왔네여..TT
사실 친구한테 소개해준다구 하니까 저랑은 관계없이 소개만 해준거 같은 기분인데 사실 그 작업은 저두 같이 하는거랍니당..
제가 외모가 출중하듯(ㅋㅋ 이런말에 책임질 자신이 없어 아처님을 못만나는 겁니다..사실은말이져...) 그 친구는 저보다 훨씬 비베실력이 출중한지라 거의 짐을 떠맡구 있는거 같아여...불쌍한 친구.....
어쨌든 물어볼곳이 있다는 것만으로두 얼마나 힘이 되는지 모른답니다...감사하구여,담엔 홈페이지에 남길께여~^^

본문 내용은 8,69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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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2/19/2001 00:45:20
Last Modified: 03/16/2025 19:4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