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가가 주도하는 암호화폐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orld Liberty Financial, WLFI)’이스테이블코인 시장 진입을 본격화했다. 25일(현지시간) WLFI는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1’을 발행한다고 밝혔다.회사 측은 USD1이 “미국 단기 국채, 달러 예금, 현금성 자산 등으로 100% 담보된다"고 강조했다.그러나 미국 내에서는 USD1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 USD1 출시는 WLFI가 자체 토큰 판매로 5억달러 이상을 조달한 직후였고, 이 회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