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기아차가 4세대 쏘렌토 하이브리드 모델에 대한 친환경차 등록 절차를 밟지 않고 사전계약부터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26일 비즈니스포스트 등 업계에 따르면, 기아차는 친환경차 등록 및 고지를 담당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자동차항공과에 친환경차 등록 신청을 하지 않았다.앞서 지난 21일 기아차는 4세대 쏘렌토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에 대한 사전계약을 실시한 지 하루 만에 중단한 바 있다.1000~1600cc 미만 엔진 기준 친환경차 세제 혜택을 받으려면 연비가 15.8km/ℓ를 넘어야 한다. 그러나 해당 모델 연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