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美 크로스오버 트럭 시장에 도전장

성명  
   achorNews ( )


현대자동차가 픽업트럭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장점을 결합한 크로스오버 트럭을 앞세워 북미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기존에 없던 새로운 차종을 통해 시장 확대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14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2021년부터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서 크로스오버 트럭인 ‘싼타크루즈’를 생산한다. 이 차량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크로스오버 모델은 기존 차종들의 장점을 결합한 차량이다. 업계에서는 현대적이고 도시적인 감각의 자동차 모델을 개발할 때 쓰는 전략으로 여긴다. 싼타크루즈는 픽업트럭처럼 적재함을 두고 있다


더 보기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111482681



 7936   397   152
No
제목
작성일
4916   런던시 4시간 주차비…전기차 1200원, 노후 경유차 6만원2019/11/15
4915   현대車, 印尼공장 내년 착공…동남아 첫 생산기지 만든다2019/11/15
4914   삼성전자 '하만 인수' 3년…'윈윈' 증명했다2019/11/15
4913   제네시스 GV80의 도장깨기…고급 SUV 판 흔드나2019/11/15
4912   현대차, 美 크로스오버 트럭 시장에 도전장2019/11/15
4911   ‘살 사람 다샀나’ 올해 전기차, 보급 ‘적신호’…3만대도 못 채웠는데 내년 10만대?2019/11/15
4910   "꽉 막힌 일처리 그만"…정의선의 `소통 경영`2019/11/15
4909   전쟁 끝난 후 ‘일자리 무덤’이던 뉴욕 조선소에 첨단 자율주행차 달린다2019/11/14
4908   이해진-손정의 4달전 서울 회동…‘적과의 동침’ 세기의 담판 물꼬 텄나2019/11/14
4907   [라인-야후 통합] 1억명 확보한 생태계 탄생…'글로벌 빅딜'2019/11/14
4906   야후재팬-라인 합병 논의, 손정의의 꿈?…"라인에 흥미 보여와"2019/11/14
4905   르노삼성車 '삼성' 뗀다…브랜드 사용계약 내년 8월 해지2019/11/14
4904   정의선의 디자인 드라이브…'무조건 젊게, 더 대범하게'2019/11/14
4903   진격의 셀토스…싼타페 제치고 '베스트셀러' 등극?2019/11/14
4902   영업이익 80%대 급감…휘청이는 일본 자동차 업계2019/11/14
4901   우체국, 초소형 전기차 1000대 투입…시끄럽고 미세먼지 뿜는 오토바이 대체2019/11/14
4900   완전히 공개된 신형 K5, 보배드림서 '뜻밖의 일' 벌어지고 있다2019/11/13
4899   SK, 엄살 아닌 최태원의 '위기 의식'2019/11/13
4898   ˝항공이 건설보다 리스크 적어˝ 정몽규 회장, 깜짝 가격 지불하며 아시아나 인수2019/11/13
4897   Z세대 '카톡'보다 '페북메신저' 이용한다2019/11/12
    148  149  15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5/01/2015 16:08:00
Last Modified: 03/04/2025 07:5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