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맹5레벨에 도전해 보자!

작성자  
   achor ( Hit: 7258 Vote: 6 )
홈페이지      http://empire.achor.net
분류      알림

요 며칠 고생 좀 해서
드디어 혈렙5에 필요한 350만 SP를 다 모으게 됐단다.

퀘스트는 그간 선영이나 카우링1님, 또 경희 덕택에 틈틈히 다 해놨거든.
남은 건 딱 하나야.
국립묘지의 임페리얼 그레이브키퍼만 잡는 것.

얼마 전 오르펜 수준이라고 하는 임페리얼 그레이브키퍼가 얼마나 쎈가
선영의 파티리콜을 믿고,
선영, 카우링1님과 함께 도전을 해봤거든.

뭐 맞는 건 맞을만 하던데
피가 엄청나게 많은 건지 아님 방어력이 높은 건지 피가 잘 줄지 않더라고. --;
게다가 좀 쳤더니 임페리얼 슬레이브 다수 소환.
바로 파티리콜로 튀었지. --+

이제 실제로 잡아야 해서 좀 알아봤더니만
렙은 61인데 공격력이나 방어력, HP의 양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더라.
일정량 피를 깎으면 임페리얼 슬레이브라는 부하몹을 다수 소환하고,
또 주의 PC들을 모두 국립묘지 끝쪽으로 순간이동 시켜버린대.
그래서 끌고 나가서 국립묘지 밖에서 잡는 게 일반적이라고 하고.

참고로 비슷한 몹들의 데이터를 나열해 보자면,
조금 체감해 본 바로는 이시카보다 피가 훨씬 많게 느껴지더라.

지난 번처럼 언제 같이 모여서 한 번 잡아보자.



그리고 또 한 가지.
새로운 혈마크를 마련해야 하는데
이번엔 24x12 픽셀의 크기야.

각자 혈마크를 이 게시판에 올려주거나 내게 개인적으로 보내주면
지난 번처럼 투표를 통해서 결정하자.
이건 지금의 혈마크를 새 크기에 맞게 확대시킨 거야.
별다른 후보작이 제출되지 않으면 이걸 그냥 쓰면 되겠고.



이번 토요일, 모임 칼사사 정모인 건 알지?

모임 칼사사와 혈맹 칼사사의 오프를 같이 하는 데에 반대 의견이 많은 것 같던데
한 달에 두 번 모이기 힘들 것도 같고.
같이 하는 건 어떤지 모르겠네?

의견들 있으면 부탁허이.

- achor WEbs. achor

본문 내용은 7,59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l2_free/55
Trackback: https://achor.net/tb/l2_free/55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achor
확인링크:
http://lineage2.gameabout.com/quest/index.asp?pg=/quest/main.asp&m_cat_id=251&menu_id=870&cts_id=253

 2004-05-11 07:55:05    
achor
몇, 의견을 타진해 본 결과 근 시일내에 직접 만나기는 어려울 듯 싶어서 당시 접속해 있던 선영, 경희, 재영과 넷이서 그냥 잡아버렸어. 이제 접속하면 혈마크 커진 것을 볼 수 있을 거야. 일단은 기존의 혈마크 확대된 걸 쓰고 있고.

사실은 지난 번 시험해 봤을 때 잡을 만 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어. 다만 리2에 혈맹 단위로 할만한 게 거의 없어서 같이 해보려던 건데 다들 상황이 여의치 않았나 보더라. 재영이나 경희 없었으면 선영이랑 둘이 잡을까도 했었다우. --; 피가 좀 많긴 하지만 둘이서도 잡을 수 있다고 판단할 수준이긴 했어.
직접 잡아보니 피는 정말 많았고, 부하들 예상보다 더 많이 소환하더라. 그래도 재영의 얼터와 부하들이 저렙인 관계로 내 회피를 위협할 수준은 아니었고.

확대된 혈마크에 불평들이 많아 보인다만(물론 나라고 만족하고 있겠냐만 --+) 불평만 하지 말고 직접 추천을 해다오. 내 예능적인 능력은 너희들의 만족도를 결코 충족시켜 주지 못할 수준이란다. 그러니 내게 아무리 불평을 해도 아무 소용 없는 일이야. --;

이제 혈로서 할 수 있는 레벨은 궁극점에 도달한 셈인데 라인증설을 위해 관심있는 사람은 열심히 SP 모아 다오.

 2004-05-12 08:24:07    
이오십
수고했네

 2004-05-12 15:36:33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467   24   23
번호
분류
파일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27잡담    할배를 키우고... [3] achor 2005/03/0270394
26잡담    할배를 키우면서... [5] achor 2005/01/3132013
25잡담    할배의 슬픔 [3] achor 2004/02/1544866
24 Download: 317, Filesize:    헌터마니아^^ ㄱ ㅏ 입인사 드려용~~ [2] 헌터마니아 2006/10/1745405
23     헌터마니아배 칼사사혈 이벤트 데이~ [3] 헌터마니아 2008/11/1968547
22     현모지원 리플 URL achor 2008/03/3091170
21잡담    혈갑 인사입니다. [5] cara 2004/11/2228434
20공지    혈갑인사 [2] 다크수리 2004/12/1728052
19     혈갑인사 [2] 통통법사 2004/12/2727403
18     혈갑했어요^^ [4] 어른뽕식이 2006/01/0384929
17호소    혈맹 4레벨을 해보자! achor 2004/04/0868604
16알림    혈맹5레벨에 도전해 보자! [3] achor 2004/05/1172586
15제안    혈맹을 위한 제안 achor 2004/04/2352537
14     혈에 가입하고 싶습니다...... 엉큼녀 2007/07/2358125
13제안    혈원 제명 시스템 마련을 위하여... [3] achor 2004/10/2950896
12호소    혈전을 피하는 방법 achor 2004/11/1142585
11제안    혈파티에 관한 논의 [4] achor 2004/08/3150784
10     혈파티에 관한 생각 [5] 재즈검성 2004/09/1761436
9     협상이 봉인함니다 [4] cool1323 2005/01/0531324
8잡담    홈패이지 잘보구 가연 [1] 아발로니안 2005/03/1362391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11/11/2003 07:58:02
Last Modified: 08/23/2021 11:4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