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사사 혈맹에 알고 있는 몇몇분들과의 친분으로 이곳 칼사사혈맹원들의 홈피까지 들어 와 보게 되었네여 ㅎ
이곳 홈피에 들어와 보니 소인원의 친목혈(아닌가? ^^;;;)이라 보기엔 무척 잘 정돈된 모습이 내심 부럽고 대단하게 느껴지기 까지 하네여 ㅎ
제가 여기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된 이유는...
조금전 땐영사랑님과 아처다크님과 오랜만의 재회?에서 칼사사 현모소식을 듣고 칼사사 여러분들과의 겜상에서의 우정을 넘어 현실에서의 우정을 쌓아가고 싶은 저의 작은 바램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것 같아 정식으로 초대 받고자 감히 칼사사혈맹홈피에 어리숙한 글을 남기게 된것입니다 ㅎㅎ;
이미 혈맹군주님이신 땐영사랑님과 아처다크님께는 초대아닌 초대(제가 때쓴거져? ㅋ)를 받아 논 상태이지만 괜히 혈모임에 분위기를 깨는 사태를 초래하지 않을까 하는 노파심에 이렇게 혈원 여러분들의 허락을 받고자 함이니 관심을 가지고 제 글을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
땐영사랑님이나 아처다크님께서 나이를 밝혀 주시지 않은 관계로(ㅡㅜ) 연령대가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겟지만 형님이 되었던... 동생분들이 되었던(제가 나이가 그리 많지 않아서 그럴리는 없을듯 ㅎㅎ;) 겜상에서의 인연, 현실에서 이어갔으면 하네여.
평소에 제가 알고 있던(짧은 시간이었지만...) 칼사사 혈맹분들 정말 친절하고, 편했고, 좋았기에 친구로써 또는 형님으로써, 또는 동생으로써 거리낌 없이 지내고 싶기에 드리는 부탁이오니 혈원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__)
이 글을 읽으시고 리플을 달아주시거나, 핸드폰 번호를 남기고 가겠으니 문자나 전화주신다면 어디던 당장 달려가 기분좋은 만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