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다 작성자 美끼 ( 2003-11-12 10:02:09 Hit: 4288 Vote: 260 ) 몇일내내 비가 오는지를 모르겠어 어제는 조금 짜증 나는 일이 잇어서 만난 사람을 그냥 집으로 가라 그래버리고. 한참동안을 겜방에서 보냈딴다 ㅡ.ㅡ 아주 지루한 시간이엿어....... 그치만 딱히 집에 들어갈 시간도 아니엿기에 버팅겼지 오랜만에 출근을 했어.. 학원 근처인데 출근하기 너무 싫다..... 지난주는 수업을 공쳤거든 학생이 없어....... 자리잡기까지도 힘들었는데 학생이 없는 동네에서 일하려니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야 어쩌면 시계를 단체주문 받을지도 모르는데.. 미정이라서........그거라도 하면 좀 돈이 되려나 하지만 분명 시계 만드는 일은 중노가다거든.. 재료도 많이 들고.....시간이 꽤나 오래 걸려서 .. 잘 모르겟어 겨울인것 같진 않은데 자꾸 비가 오네...... 올한해는 생각해보면.. 자격증 딴거 말곤 정말 하는일 없이.. 바보같은 일들만 하고 보낸거 같아...... 이상해........ 냉정과 열정사이가 벌써 비디오로 나왔더라 한 2주도 안된거 같은데 나왔떠라구...... 여전히 영화를 먼저보고 책을 읽으려 읽지 않았어 곧 비디오도 보고 책도 읽고.. 너한테 빌려주도록 하지.. 별 쓰잘데기 없는 글을 쓰고 가네...... 춥다....... 집안에 주로 있는 너야 모르겠지만.. 감기는 조심하도록 하렴.. 본문 내용은 7,81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4654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4654 👍 ❤ ✔ 😊 😢 achor 그러게. 어느덧 올 한 해도 쫑이구나. 창문으로 스며 들어오는 차가운 바람이 어쩐지 서글퍼져. 어쩐 일이야. 네가 이토록 따스한 내음새가 나는 글을 쓰다니. 이례적인걸. ^^ 2003-11-12 14:42:22 美끼 머가 어쩐 일이야! 난 원래 따스해!!!!! 이례적이라니 ㅡ.ㅡ 내가 머 어쨌따긍 흠.. 2003-11-19 09:37:03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3 220 6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4283공지 2004 신년 파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7] achor 2003/12/293249139 4282 댕겨가신다. [2] bothers 2003/12/213712180 4281공지 다이어리가 비공개로 바뀝니다 [8] achor 2003/12/199419166 4280 저기... [1] sakima 2003/12/062598159 4279 zz [1] 윤현탁 2003/12/023305180 4278 부탁합니다. [2] 씨니 2003/12/0151 4277 사무라이 [1] -.ㅡ; 2003/11/263683221 4276 생일 축하해요^^ [1] 지원 2003/11/2661 4275 축하글 남겨주세요 ^^ [1] 이선진 2003/11/253919198 4274질문 문의! [1] 김숭선 2003/11/1831 4273 2272 [1] venik 2003/11/162862173 4272 오랜만이죠! [2] 김신갑 2003/11/153329205 4271 춥다 [2] 美끼 2003/11/124288260 4270 오랫만에 놀어왔어여 ^^ [1] nimf 2003/11/082777170 4269 아, 오래간만에...^^ [2] 이선진 2003/11/043306199 4268 안녕하세요 [1] 지니 2003/10/1811 4267 보드가 필요해염^^ [1] 김영소 2003/10/173683183 4266 이런. [1] sakima 2003/10/172698154 4265답변 에고그램 결과 [5] achor 2003/10/173495131 4264추천 삼치소금구이 [3] achor 2003/10/173949181 2 3 4 5 6 7 8 9 10 11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