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놀어왔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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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mf ( Hit: 2777 Vote: 170 )

안녕하세요?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여~ 스피치섭같이 들었던 그 여학생 ㅋㅋ

오랫만에 오빠는 모하고 사시나 궁금해서 들어와봤어여..

전에 한학기 더 다니실거라는 얘기를 언뜻 들었던것 같은데 ^^;

저는 휴학을 하고...

요즘 매스컴에서 간간히 언급되던,,, "모라토리움족" 이 되었답니당~

졸업하기 무서워서...

유예해버리고 지금은 광고회사 인턴하고 있어여...


학교를 벗어나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맛보는데... 신나기도 하지만...

힘드는일이 더 많네요..


전에 수업들으면서 얘기나눴던 보드게임은 비록하지 못하고 종강을 했지만..

나름대로(?) ㅋ 멋진선배님을 알게되서 기뻤답니다..

그럼 늘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본문 내용은 7,82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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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or
아. 오랜만이네요.
네. 학교는 다니고 있지만 여전히 잘 가지는 않고 있습니다. 어쩌면 다음 한 학기를 더 다닐 지도 모르겠어요. --;
오. 광고회사 인턴이라. 재미있겠는걸요? ^^

 2003-11-10 21: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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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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