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명 민물장어 ( 2000-10-22 15:21:43 Vote: 39 ) * 우웩. * 제 구토까지도 사랑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 어느새 4월. * 시간이 흐르고 있다는 게 너무 슬퍼요. * 젊음을 갈망하나요? * 아, 아! * * 머리가 어지러워요. * 토할 것 같아요. * 미안해요. 용서해요. 그럴 수도 있는 거예요. * 지금 이순간, 전 그저 잠들고 싶어요. * * 두렵나요? * 걱정말아요. * 아무도 사랑을 강요하지 않아요. * 마음이 가는대로 나아가세요. * * 그렇지만 오해말아요. * 삶, 영원, 진실함... 그런 것들은 * 제 나이의 이야기가 아니예요. * * 전 그저 대충대충 살아가는 * 시대의 일반적인 젊은이. * 아무 것도 반추하지 못해요. * * 진실함이 문제라면 절 찔러줘요. * 아악. * 피비릿내 나는 삶의 정열을 느끼고 싶지 않나요? * 좋아요. 자, 찔러요. * 전 당신과 함께 할 거예요. * * 아, 오늘은 너무 취했어요. * 취한 날은 그냥 자야 해요. * 그럼에도 오늘은 너무 취했어요. * * 맑은 정신이 들면 당신을 기억할께요. * 당신에게 감사할께요. * 그렇지만 이제는 자야 해요. * * 어느새 4월. * 해가 길어지고 있고, * 날이 따뜻해져 가요. * * 사랑할 수 있나요? * 사랑하기 좋을 때랍니다. * * 오늘은 취한 날. * 잘께요. 쪼옥. 건강하세요. 그때를 기억합니다.. 그리고 난 지금 많이 취했습니다. 사랑할 수 있나요? 사랑하기 좋을 때랍니다.... 그래요.. 오늘은 취한날.. 오늘은 취한날..... 본문 내용은 8,89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3115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3115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8 220 36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3688 우정이란 이름으로 사랑하기.. 이선진 2000/10/08 3687 Friends.. 눈맑은 연어. 2000/10/09 3686 Last Cristmas.. 눈맑은 연어. 2000/10/09 3685 ... 이선진 2000/10/09 3684 세기의 발명품 venik 2000/10/13 3683 희한하게 널널백조 2000/10/15 3682 오빠..힘내요... 이선진 2000/10/19 3681 선진님에게 suncc 2000/10/19 3680 .... venik 2000/10/20 3679 눈이 아팠었구나..--; Rani 2000/10/21 3678 .... 민물장어 2000/10/22 3677 윈도우 2000 서버 시리얼 넘버좀 알고 계신분 .. xmania99 2000/10/22 3676 오홋~! J.Ceaser 2000/10/23 3675 바뀌었구나.. 김현주 2000/10/23 3674 눈물.. .. .. venik 2000/10/24 3673 마시나요.. suncc 2000/10/24 3672 사랑의 값 suncc 2000/10/24 3671 오랜만이지? 효리 2000/02/10 3670 내 여자친구의 야외촬영 애니 ^^* 2000/10/25 3669 아처.. 꼭 보기바란다... 상아 2000/10/25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