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 짜근 커뮤니티 / 예동 커뮤니티 성명 achor ( 2000-10-10 03:12:24 Vote: 2 ) 홈페이지 http://empire.achor.net 분류 답변 그러게. 오랜만이네 신갑이. 잘 지내고 있지? 짜근, 예동 커뮤니티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람들의 비평에 너무 신경 쓸 필요는 없을 거야. 대개의 사람들은 감탄하기 보다는 깎아내리길 좋아하고, 영웅은 자신을 압도하는 단 한 사람으로 충분해 하거든. 또한 자신과는 철저히 다른, 이국인이거나 이방인이길 원하고. 그러니 사람들의 비평에 가슴아파하거나 실망할 필요는 없어. 다만 한 번쯤 생각해 볼 필요는 충분히 있을 거야. 진정한 걸작이라면 모든 약점에도 불구하고 인정받을 수 있어야 해. 그들의 지적을 새삼 생각해 보고 보완한다면 보다 전진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거라 믿어. 오늘 점심, 사로잡힌 영혼,이라는 드라마를 한 편 보았는데 광기어린 천재 미술가에 관한 이야기였단다. 드라마를 보면서 인간의 불완벽함을 새삼 느꼈었어. 일단 인간 자체를 무시하고 넓은 안목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다면 세상을 뒤흔들 수 있는 무언가를 남기고 떠날 수 있다고 나는 아직 믿고 있단다. 힘내. 신갑. ^^ - achor WEbs. achor 본문 내용은 8,90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3065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3065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8 220 173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948답변 Re 1: 선..진..^^;; achor 2000/10/09 947답변 Re 1: 쩝 achor 2000/10/08 946답변 Re 1: 우정이란 이름으로 사랑하기.. achor 2000/10/08 945답변 Re 1: Friends.. achor 2000/10/09 944답변 Re 1: city of angel achor 2000/10/09 943답변 Re 1: Last Cristmas.. achor 2000/10/09 942답변 Re 1: 짜근 커뮤니티 / 예동 커뮤니티 achor 2000/10/10 941답변 Re 1: 그나마.. 한가한.. 시간. achor 2000/10/11 940답변 Re 1: 세기의 발명품 achor 2000/10/14 939답변 Re 1: 희한하게 achor 2000/10/15 938답변 Re 1: 어제의 애처로운 아처를 떠올리며... achor 2000/10/20 937답변 Re 1: 오빠..힘내요... achor 2000/10/20 936답변 Re 1: 선진님에게 achor 2000/10/20 935답변 Re 1: 콜록콜록 achor 2000/10/20 934답변 Re 1: .... achor 2000/10/20 933답변 Re 1: 눈이 아팠었구나..--; achor 2000/10/22 932답변 Re 1: 도와주세요 achor 2000/10/22 931답변 Re 1: 선물이에요 ^^ achor 2000/10/22 930답변 Re 1: .... achor 2000/10/22 929답변 Re 1: 어? achor 2000/10/22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