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낯선 PC방에서 아침을 맞이하며...

작성자  
   achor ( Hit: 2477 Vote: 167 )
분류      잡담

<pre><font size=2> 새벽 2시, 성훈과 연락이 닿지 않아
경인 핸드폰 번호나 알아볼까 하고 PC방을 찾았건만
성훈 자식, 다행히도 집에 가서 곤히 잠들었나 보네. --;

그리하여 이 낯선 PC방에서 밤을 새고 있단다. --+

문숙이 Homepage 올리는 걸 조금 도와줬는데
다들 Homepage 너무 잘 만드는 것 같아.
내 Homepage도 빨리 고쳐놔야할텐데... --;

이제 아침이 밝아올 것인데
배도 고프고, 피곤하기도 하고 그렇네.
집에 가서 잠이나 실컨 자야지, 끙. --+

시간이 흐르면 말할 수 있을까?
이 오묘한 일들의 연속을.
in 부산.
부산은 내게 의미 깊은 곳이야.
단 한 번밖에 가보지 못했으면서도 말이야.

무엇을 두려워하고 있지?
아무 것도 두려워하고 있지 않아.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지?
글쎄. 그러고 보면 아무 문제도 없어.
그럼 됐잖아. 가서 잠이나 자.

맞아. 아무 문제도 없어.
가서 잠이나 자야지...
여기는 서울. IP는 elim.net.

- achor Webs. achor</font></pre>

본문 내용은 9,19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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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