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선지니의 넋두리~~*^^*

성명  
   선진 ( Vote: 37 )

어제는 방송이 없었군요??

우리는 왜 이리도 죽이 짝짝 잘 맞을까요??

사실 선지니도 어제 술자리가 있었거든요~~!!



학교에서 얌잔히 공부하고 가려는 소녀를 동아리 친구가 곧죽어도 만나야할 일이

있대지 뭡니까??

통학하기 힘들어도 외박은 하기 싫었는데,,

어찌하다보니 공주에서 하루를 묶게 되었답니다^^*



오빠의 방송을 못 듣게 되어서 속상했는데^^;;

다행이네염-.-;;

후후~~*^^*



글쎄 아마도 선지니가 늦복이 터진게 분명합니다!!

개강날인가 동아리 친구가 지나가길래 그 친구의 선배들한테도 인사하게 되었는데,,

그 선배중 하나가 저를 소개시켜달라구 어제 그 자리를 마련한것이랍니다!!

나참,,정말 이게 왠 떡,,늦복인줄 모르겠어요^^;;

비록 제 맘에 안 든다는 사실이 가슴아픈 현실이지만,,



다행이여요!!

그나마 눈 낮은 사람들이 계시기에 선지니에게 이런 영광스런 날도 오니까말여요^^*



흠,,졸업하기 전에 하나 잡아야하는것인가??!!

갈등되네~~~^^*



참!!!!

제가 간만에 느껴보는 정상인의 모습이라구요??

그리구 오빠덜은 격리시켜 밝은 세상,,모..어쩌구저쩌구~~해야한다구요??



우잉~~~**

그런게 어딨어??^^;;



정상이구 아니구 하는 기준이 어딨습니까??

글구 오빠홈에 잠시 들러 여유와 미소를 가지고 가는 선지닌 어떻게 되는겁니까??

하하~~~~^^*



오빤 남들에게 기쁨을 주는 존재여요^^

아마,,저 말구도 다들 그렇게 생각할거여요~~!!



그러니 그런 얘기하기 없기!!!!!!!!!!

*^^*



아,,어제 오빠두 술자리???

부킹한 아가씨들과 함께??

와~~~!!

대단한 실력일쎄~~!!

대체 부킹은 누가 하는거여요??

사타구니님?? 썬씨씨님?? 야혼님?? 아님 오빠??

암튼 대단하네요~~~^^*

짝짝짝~~~**



나중에 오빠들의 애인들은 고생꽤나할거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후훗^^*



글구 순우오빤 정말,,차아암,,아는 여자분이 많다는걸 또 한번 새삼 느끼게 된 계기가 있으니...



우리 5반에 한 여자분이 가입을 하려하였는데,,

글쎄 그게 부고에 아는 사람 셋이 있어서,,

글이나 구경하려구 들렸던거래요~~!!



근데 거기서 아는 사람이 바로 진호오빠,,순우오빠,,**오빠!!랍니당^^*



오빠두 차아암....



풍요속 빈곤인가봐요^^*



구냥,,괜찮은 사람 있음 하나 고르시지요^^;



하하~~~!!



그리고 또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대요??



082님이란 대체 누구를 가리키는거지요??

음..선지니도 아는 분들 중에 082란걸 쓰는 사람이 있어서(두 명이나),,

궁금하니 꼬오옥 가르쳐주셔요^^



글구,,오빠의 작업실이 신림동에 있는거여요??

저는 서울은 별로 많이 안가보았지만,,

그래두 신림동은 꽤나 가봤거든요^^;;

후훗*^^*



오늘은 방송하시죠??

음,,방송에서 제 궁금증 풀어주기!!!!!

(+.-)



P.S 앞으로 방송 못하시게 생기셨음..선지니한테 전화주세요!!

제가 즉각 공고문 올리겠사와요^^*

만인을 위하야~~~~~^^

아라쪄??



*^^*













본문 내용은 8,94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2553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2553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4388   220   158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1248답변      Re 1: 가끔 생각해본다. achor 2000/09/01
1247알림    [필독] 한국 인터넷 대상 김신갑 2000/08/31
1246답변      Re 1: 행운을........굳럭투유. (영타귀찮오.) 양사내 2000/09/01
1245답변        Re 2: 행운을 빌어줘서 고마워요. ^^ 멋진 김신갑 2000/09/01
1244잡담    순우오빠 좋으라구~~^^* 이선진 2000/08/31
1243고백      Re 1: 9월 9일은... achor 2000/09/01
1242     비가 오니깐,,,,^^* 선진 2000/08/31
1241     비오는날!!!선지니의 넋두리~~*^^* 선진 2000/08/31
1240답변      Re 1: 비오는날!!!선지니의 넋두리~~*^^* achor 2000/09/01
1239     구라 캐릭터.. venik 2000/08/31
1238답변      Re 1: 구라 캐릭터.. achor 2000/09/01
1237     어제 방송을 하지 못했습니다. achor 2000/08/31
1236 Download: 100, Filesize:    현재 8시가 가까워지는시각의 내 캐릭터 널널백조 2000/08/31
1235답변      Re 1: ^o^ ^0^ 멋진 김신갑 2000/08/31
1234답변      Re 1: 현재 8시가 가까워지는시각의 내 캐릭터 achor 2000/09/01
1233제작    아처판 사랑의 짝대기 achor 2000/08/31
1232고백      Re 1: bug 고백. --; achor 2000/08/31
1231답변        Re 2: 우엉 잼있다. ^^ 멋진 김신갑 2000/08/31
1230         Re 2: bug??? J.Ceaser 2000/09/01
1229답변          Re 3: bug??? achor 2000/09/01
    154  155  156  157  158  159  160  161  162  163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2/27/2025 09:5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