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우씨~~저예용!! 킥킥~~*^^* 성명 이선진 ( 2000-08-07 00:37:53 Vote: 55 ) 선지니 대전에 잘 왔지요~~~** 오늘은 기분이 좋네요!! 오빠의 방송을 들을 수 있어서~~~ 오빠..오빠 하니깐 어리게 느껴지셨다구영?? 이궁~~~계속 그렇게 느끼시징~~^^ 전..아직 22인걸요!!히히~~~**(이 나이 가지궁 어리길 바라는 욕심많은 선지니^^) 비록 학년이 좀 높다뿐이죠~~^^(부정하고만 싶은 4학년임다ㅠ.ㅠ) 음..제가 여기 첨 들어왔을 때 오빠께선 정답게 말을 낮추셨던것 같은데.. 언젠가부터 순우오빠께서..저에게... 존칭을 써주시네염-.-;; 구냥 편하게 동생처럼,,생각하시궁,,반말 써줘잉~~~~~~*^^* 음..곧 대전에 오신다구요?? 와~~~!!! 대전은 어인일로?? 오시져?? ~궁금~ 시간나심 함 연락하시구요^^ 또 알아요~~제가 아이스크림이라도 사드릴징~~^^;; 하하~~~ 음..오늘은 엊그적에 제가 못들었던 close to you부탁해요*^^* 글구 또 된다면...조성모의 "깊은 밤을 날아서"....... 깊은 밤이잖아요^^ 그냥 참 많이 좋아하는 노래여요^^ 들을 수록 기분이 좋아지는....가사도 간결하면서 와닿고~~** 제가 성모오빠 팬이거덩요^^ 언젠가 콘서트 함 갔다와선..성모오빠 꿈을 한달정도는 계속 꾼거같아영^^ 친구들 꼬셔서...팬클럽 가입할라구 했는데 참았졍^^;; 팬클럽 회원중에 가장 연장자가 될거같은 기분에~~~ 킥킥~~*^^* 음..글구 축하해줄일!!! 드뎌 저의 쌍동이 언니가...저를 배신하궁,,, 앤이 생겼답니당!! 깨소금이 자르르~~~~~ 얼마나..옆에서 배아픈지...(ㅠ.ㅠ) 울 언니가 그렇게 애교가 많았던가....이런 생각을 잠시!!! 사실..많이 축하해줄일이죠~~~** 지금의 설레임을 오래도록 유지하면서.... 아름다운 사이로 고이고이 가꿔나가길......바라구요!! 오빠가 축하해줌 더 좋을거여용*^^* 음...노래 부탁드리고요^^ 그럼 있다 만나영*^^* p.s: 깊은밤을 날아서...오빠도 따라 불러줘영~~~히~잉*^^* **깊은 밤을 날아서 - 조성모** 우리들 만나고 헤어지는 모든 일들이 어쩌면 어린애들 놀이같아 슬픈 동화속에 구름타고 멀리 날으는 작은 요정들의 슬픈 이야기처럼 그러나 우리들 날지도 못하고 울지만 사랑은 아름다운 꿈결처럼 고운 그대손을 잡고 밤 하늘을 날아서 궁전으로 갈수도 있어 난 오직 그대 사랑하는 마음에 바보 같은 꿈꾸며 이룰 수 없는 저꿈에 나라로 길을 잃고 헤메고 있어 그러나 우리들 날지도 못하고 울지만 사랑은 아름다운 꿈결처럼 고운 그대손을 잡고 밤하늘을 날아서 궁전으로 갈수도 있어 난 오직 그대 사랑하는 마음에 밤하늘을 날아서 그대 잠든 모습 바라보다가 입맞추고 날아오고파 본문 내용은 8,97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2244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2244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8 220 45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3508 님들은 절 잠 못이루게 하시는군요~~ 눈맑은 연어. 2000/08/05 3507 호기심에 해봤는데.. 눈맑은 연어. 2000/08/05 3506 achor 님의 매력... venik 2000/08/05 3505 순우오빠~~~~~~~아!!! 이선진 2000/08/05 3504질문 형 질문있어요. 김신갑 2000/08/05 3503 저...아파요(ㅠ.ㅠ) 이선진 2000/08/06 3502고백 (지타) 그는 나에게 지타를 아느냐고 물었다 achor 1999/11/24 3501 ^^ 민물장어 2000/08/06 3500 서울을 떠나며~~~**(^^) 이선진 2000/08/06 3499 갑자기.. ^^;; 눈맑은 연어 2000/08/06 3498 숙제 하던 중,, 눈맑은 연어. 2000/08/06 3497 [알림] 어설픈 인트로 ^^;; 김신갑 2000/08/06 3496 THE PHANTOM OF THE OPERA .. 눈맑은 연어. 2000/08/06 3495 [정영]간만이다.. 이정영 2000/08/06 3494 순우씨~~저예용!! 킥킥~~*^^* 이선진 2000/08/07 3493 잘 모르겠어서..여기에 이선진 2000/08/07 3492 형님이당 방가방가 1999/11/27 3491 서울행 applefile 2000/08/07 3490 ..&&.. 눈맑은 연어. 2000/08/07 3489 ..중에서~~ 이선진 2000/08/07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