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우씨~~저예용!! 킥킥~~*^^*

성명  
   이선진 ( Vote: 55 )

선지니 대전에 잘 왔지요~~~**



오늘은 기분이 좋네요!!



오빠의 방송을 들을 수 있어서~~~



오빠..오빠 하니깐 어리게 느껴지셨다구영??



이궁~~~계속 그렇게 느끼시징~~^^



전..아직 22인걸요!!히히~~~**(이 나이 가지궁 어리길 바라는 욕심많은 선지니^^)



비록 학년이 좀 높다뿐이죠~~^^(부정하고만 싶은 4학년임다ㅠ.ㅠ)



음..제가 여기 첨 들어왔을 때 오빠께선 정답게 말을 낮추셨던것 같은데..



언젠가부터 순우오빠께서..저에게...



존칭을 써주시네염-.-;;



구냥 편하게 동생처럼,,생각하시궁,,반말 써줘잉~~~~~~*^^*



음..곧 대전에 오신다구요??



와~~~!!!



대전은 어인일로??



오시져??



~궁금~



시간나심 함 연락하시구요^^



또 알아요~~제가 아이스크림이라도 사드릴징~~^^;;



하하~~~



음..오늘은 엊그적에 제가 못들었던 close to you부탁해요*^^*



글구 또 된다면...조성모의 "깊은 밤을 날아서".......



깊은 밤이잖아요^^



그냥 참 많이 좋아하는 노래여요^^



들을 수록 기분이 좋아지는....가사도 간결하면서 와닿고~~**



제가 성모오빠 팬이거덩요^^



언젠가 콘서트 함 갔다와선..성모오빠 꿈을 한달정도는 계속 꾼거같아영^^



친구들 꼬셔서...팬클럽 가입할라구 했는데 참았졍^^;;



팬클럽 회원중에 가장 연장자가 될거같은 기분에~~~



킥킥~~*^^*



음..글구 축하해줄일!!!



드뎌 저의 쌍동이 언니가...저를 배신하궁,,,



앤이 생겼답니당!!



깨소금이 자르르~~~~~



얼마나..옆에서 배아픈지...(ㅠ.ㅠ)



울 언니가 그렇게 애교가 많았던가....이런 생각을 잠시!!!



사실..많이 축하해줄일이죠~~~**



지금의 설레임을 오래도록 유지하면서....



아름다운 사이로 고이고이 가꿔나가길......바라구요!!



오빠가 축하해줌 더 좋을거여용*^^*



음...노래 부탁드리고요^^



그럼 있다 만나영*^^*



p.s: 깊은밤을 날아서...오빠도 따라 불러줘영~~~히~잉*^^*



**깊은 밤을 날아서 - 조성모**



우리들 만나고 헤어지는 모든 일들이

어쩌면 어린애들 놀이같아

슬픈 동화속에 구름타고 멀리 날으는

작은 요정들의 슬픈 이야기처럼

그러나 우리들 날지도 못하고 울지만

사랑은 아름다운 꿈결처럼

고운 그대손을 잡고 밤 하늘을 날아서

궁전으로 갈수도 있어

난 오직 그대 사랑하는 마음에

바보 같은 꿈꾸며

이룰 수 없는 저꿈에 나라로

길을 잃고 헤메고 있어

그러나 우리들 날지도 못하고 울지만

사랑은 아름다운 꿈결처럼

고운 그대손을 잡고 밤하늘을 날아서

궁전으로 갈수도 있어

난 오직 그대 사랑하는 마음에

밤하늘을 날아서

그대 잠든 모습 바라보다가

입맞추고 날아오고파

본문 내용은 8,97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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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2/10/2025 21: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