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2: 애플파이 성명 applefile ( 2000-07-15 15:05:50 Vote: 21 ) achor Wrote : * 오랜만이네요. 시간을 초월하여 오신 님이 더욱 반갑습니다. --; ==>여기가 4차원의 공간이었나요? 0.0;;; * 넵. 눈물겹네요. --+ ==>너무 좋아하시면 -- 요런 표정을 하시는군요. * 7월 번개에 오시겠다고 하신 분은 * yahon 이후 처음입니다. 끙.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으면 좋겠네요. 민물장어님. 오시는 거죠? * * 기다림. 삶이란 기다림의 연속인 거 같네요. * 저 역시 기다리고 있죠. * 저는 완벽히 빠져있는 운명론자라서 * 무엇이든 제게 다가올 운명을 그냥 기다릴 뿐이에요. * 의지 또한 운명의 하부 디렉토리란 몽상을 꾸고 있는 제게 * 무슨 강요를 할 수 있겠어요? ==>글쎄요. 운명은 움직이는 거라 생각합니다. * 기다립니다. * 삶은 시간과의 싸움. * 다가올 시간, 그리고 다가올 운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운명보단 숙명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시간과의 싸움은 새로운 도전도 있는 법이랍니다. * - achor Webs. achor 배신이야말로, 인간을 단단하게 만든다. 하지만, 당하고 싶진 않은걸? 본문 내용은 8,99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2033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2033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8 220 37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3668답변 Re 1: 간만에 본 승주 achor 2000/07/15 3667 Re 2: 결정했습니다. prettyses 2000/07/15 3666 Re 2: 파이 맛있겠다 applefile 2000/07/15 3665 Re 2: 애플파이 applefile 2000/07/15 3664 오랜만이네여.. J.Ceaser 2000/07/16 3663답변 Re 1: 오랜만이네여.. achor 2000/07/16 3662답변 Re 3: 결정했습니다. achor 2000/07/16 3661잡담 여유로운 일요일 오후 achor 2000/07/16 3660 Re 4: 이수만... ??? 신갑 2000/07/16 3659 Re 1: 오랜만이네여.. 민물장어 2000/07/17 3658 [우산] 덥죠? 마르티나 2000/07/17 3657답변 Re 1: [우산] 덥죠? achor 2000/07/17 3656잡담 [RE] 여유로운 일요일 오후 오징어 2000/07/17 3655 Re 1: 어디로 보내 드릴까요??? ??? 신갑 2000/07/17 3654답변 Re 1: 오징어를 좋아하시나요? achor 2000/07/18 3653 히죽 ~ :D applefile 2000/07/18 3652 환영인사에 감사합니다. 오징어 2000/07/18 3651잡담 朴家가 많군요. handsome? 2000/07/18 3650 [우산] : ) 마르티나 2000/07/18 3649답변 Re 1: 환영인사에 감사합니다. achor 2000/07/19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