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4: 뿌하하. ^^* 성명 민물장어 ( 2000-06-21 04:02:13 Vote: 11 ) applefile Wrote : * -_-;;; 할 말을 잃음. * * ............................applefile * * 학교 주위에 밤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다. * 오늘 처음 알았다. 꽃이 무척 이쁘다는 것을... * 사람들이 꽃을 선물할땐, 독점욕에서 나온 상품이란 인식이 더 강했는데 * 막상 꽃을 바라보니, 햐아.. 정말 이쁘구나. 나도 꽃을 선물하고 싶다란 * 생각이 들었다. 근데, 아직은 온실에서 자라나는 그들보다 길가에 피어있는 * 풀꽃이 더 이쁘다. 내가 만약, 선물을 하게 된다면... 상대방을 데리고와서 * "자, 봐라. 선물이다."라고 할 것이다. * 큭... 고등학교때, 미술 선생님이 약혼 반지 할 돈이 없으셔서 * 아내를 보석상점들이 늘어져 있는 거리로 데리고 와서 * "이 곳의 모든 반지가 당신거야."라고 하셨다는 말씀이 생각났다. * 꽃에 대해 이야기하다보니... * * 정말, 밤꽃은 이쁘구나. * 참... 이쁘다. * 이뻐서 바라만봐도 기분이 좋다. 후훗.. 죄송해요 applefile님.. ^^;; 고의가 아니었다는거 알고 계시죠? 귀여운 애교로 봐주세요.. 아잉~ ==;; 그리고 제 작은 착각으로 아처님의 가슴을 시원하게 해드렸다니 영광입니다.. 옴.. ^^;; 전 알아요. applefile님은 감성이 풍부하고 로맨틱한 아름다운 여성분이시라는걸,, ^^ 본문 내용은 9,01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1885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1885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8 220 190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608 Re 5: 스타크래프트의 위대함. 민물장어 2000/06/23 607 Re 6: 스타크래프트의 위대함. 사타구니 2000/06/23 606고백 오늘 오후 접속 불가의 진실 achor 2000/06/21 605 방학..? 방학 -_- applefile 2000/06/21 604고백 인터넷방송 achor 2000/06/20 603 Re 1: 꼭 보고 싶네요. 김신갑 2000/06/20 602잡담 어제처럼... achor 2000/06/20 601 Re 1: re: 착각.. 민물장어 2000/06/20 600답변 Re 2: 뿌하하. ^^* achor 2000/06/20 599 Re 3: 뿌하하. ^^* applefile 2000/06/20 598 Re 4: 뿌하하. ^^* 민물장어 2000/06/21 597 들어보세요 applefile 2000/06/18 596 에어컨... 김신갑 2000/06/18 595답변 Re 1: 에어컨... achor 2000/06/18 594 Re 2: 그렇군요. 김신갑 2000/06/18 593 [우산] 아주 오래전 일이다. 마르티나 2000/06/17 592답변 Re 1: [우산] 아주 오래전 일이다. achor 2000/06/18 591잡담 첫 기사를 넘기고... achor 2000/06/17 590 Re 1: ! 사타구니 2000/06/17 589잡담 깨달음 achor 2000/06/17 186 187 188 189 190 191 192 193 194 195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