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명 민물장어 ( 2000-05-13 12:44:29 Vote: 49 ) 맥주를 두병 마시고 돌아오는 길이에요 밖엔 비가 많이 쏟아지네요.. 근데.. 그 비 다 맞으며 걸어왔어요.. 후훗.. 오랜만이에요.. 비 맞으며 걷기.. 참으로 오랫동안 무언가에 부끄러워 비 맞기를 두려워 했는지도 모르죠.. 왠지 속이 시원해요.. 하.. 따뜻한 커피 한잔이 생각나는군요.. ^^ 참.. 비 맞으며 집에 걸어오기까지.. 낭만적이었죠.. 혼자서.. 근데 이런.. 왠걸.. 문을 열고 집에 들어오는 순간.. 햇볕에 말리려 걸어 놓았던 옷들과 카페트가 한눈에 들어오는거 있죠.. ㅠ.ㅠ 다시 다 빨아야 하지만.. 그래도 좋아요.. 비 오는날이 좋기는.. 오늘이 처음 이에요.. 처음.. 본문 내용은 9,05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1682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1682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8 220 199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428잡담 가을의 전설 achor 2000/05/19 427잡담 [필독] flash 4를 이제 배우게 됐어요. ^^ 김신갑 2000/05/19 426답변 Re 1: 열심히 하세요. ^^ achor 2000/05/19 425 Re 2: 고맙습니다. 김신갑 2000/05/19 424질문 Re 3: yahon homeP 방문 경로의 비밀에 관한 질문 achor 2000/05/19 423답변 Re 4: 검색엔진에 등록을 왜 안했나요? 김신갑 2000/05/19 422질문 Re 4: [yahon] Re: yahon homeP 방문 경로의 비밀에 yahon 2000/05/19 421답변 Re 5: [답변]읽어 보세요. 김신갑 2000/05/20 420 아처..(ㅜ_ㅜ) 보드리 2000/05/19 419답변 Re 1: 아처..(ㅜ_ㅜ) achor 2000/05/19 418영상 (ricchi&poveri) come vorrei.mp3 achor 2000/05/18 417 님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 김신갑 2000/05/17 416잡담 I Love School achor 2000/05/16 415 Re 1: I Love School klover 2000/05/16 414 민물장어 맛있겠다. 크흐흐 김신갑 2000/05/14 413 Re 1: 민물장어 맛있겠다. 크흐흐 민물장어 2000/05/17 412답변 Re 2: 민물장어 맛있겠다. 크흐흐 김신갑 2000/05/17 411 ^^* 민물장어 2000/05/13 410답변 Re 1: ^^* achor 2000/05/13 409 마지막 입니다. 광고한것 같아서 미안하네요. 김신갑 2000/05/13 195 196 197 198 199 200 201 202 203 204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