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명 민물장어 ( 2000-05-13 12:44:29 Vote: 49 ) 맥주를 두병 마시고 돌아오는 길이에요 밖엔 비가 많이 쏟아지네요.. 근데.. 그 비 다 맞으며 걸어왔어요.. 후훗.. 오랜만이에요.. 비 맞으며 걷기.. 참으로 오랫동안 무언가에 부끄러워 비 맞기를 두려워 했는지도 모르죠.. 왠지 속이 시원해요.. 하.. 따뜻한 커피 한잔이 생각나는군요.. ^^ 참.. 비 맞으며 집에 걸어오기까지.. 낭만적이었죠.. 혼자서.. 근데 이런.. 왠걸.. 문을 열고 집에 들어오는 순간.. 햇볕에 말리려 걸어 놓았던 옷들과 카페트가 한눈에 들어오는거 있죠.. ㅠ.ㅠ 다시 다 빨아야 하지만.. 그래도 좋아요.. 비 오는날이 좋기는.. 오늘이 처음 이에요.. 처음.. 본문 내용은 9,05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1682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1682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8 220 34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3728고백 자랑 한 가지. ^^* achor 2000/05/11 3727 zoo ^^ 승주 2000/05/11 3726잡담 호오.^^ 양사내 2000/05/11 3725 [우산] 마르티나 2000/05/12 3724 날짤 잘못격하시다니. --+++ 승주 2000/05/12 3723 아처만 봐줄래.. 주정우 2000/05/12 3722 아랫글 (봤어여. --;) 승주 2000/05/13 3721잡담 음악을 좋아해. achor 2000/05/13 3720 우와 놀라워라... 김신갑 2000/05/13 3719공지 (아처) Homepage Ver 3.0부터 달라질 것들 achor 1999/11/08 3718 ^^* 민물장어 2000/05/13 3717 민물장어 맛있겠다. 크흐흐 김신갑 2000/05/14 3716잡담 I Love School achor 2000/05/16 3715 님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 김신갑 2000/05/17 3714잡담 요즘 뭔 일이랴... 박주연 1999/11/08 3713 아처..(ㅜ_ㅜ) 보드리 2000/05/19 3712잡담 [필독] flash 4를 이제 배우게 됐어요. ^^ 김신갑 2000/05/19 3711잡담 가을의 전설 achor 2000/05/19 3710잡담 [공지?] 형들 보세요. 김신갑 2000/05/20 3709고발 MS의 만행을 폭로합니다 [펌] 김신갑 2000/05/20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