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 ^^

성명  
   승주 ( Vote: 59 )

동물원이라~~~~ ^^



사실 아처오빠가 갈 뻔 했던 그 가을날의 동물원은 10월 9일 제가 지사에서

번갤쳤었던 그걸 말하는 게 아닐까 싶네여. --+++++++++



참. 저도 잡지 paper를 본답니다,사타구니님~

이번호 페이퍼는 동물원이라서 더더 맘에 들었었어요. 동물원, 좋아하는

편이거든여. ^^



페이퍼에서 그런 게 있었죠? 미진이란 사육사가 그 페이퍼좌담에 참석해서리

각각 보구서 생각나는 동물 얘기해주는거요. 뭐 사슴도 있었고 하마도 있었고

침팬지도 잇었고 그랬던 것 같은데.

그거 보구서 전 생각했었답니당. 난 누가 보믄 어떤 동물처럼 생각이 될까.

푸히히.

아처오빠는,,음.. 글쎄 그 비굴하단 하이에날 닮았던가? 푸하하. ^^



아처오빠는 킬리만자로의 표범하세여. 고독하게 산오르는 표범. 푸히.

글고 보니 정말 닮은 것도 같네.



참. 전 요즘 꼭 가보고 싶은 곳이 생겼는데요, 딴 데가 아니라

다름아닌 코엑스에 생겼다는 해저수족관이던가? 거기에요.

천장에서 물고기들이 막막 헤엄을 친다더군여.

갔다가 괜찮으면 저 다시 글올릴게여. ^^



---물고기의 기억력을 닮고 싶은 승주~











본문 내용은 9,05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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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2/10/2025 21: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