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 난 지금 배부른소리 하는거야.. 성명 achor ( 2001-01-07 03:23:19 Vote: 32 ) 홈페이지 http://empire.achor.net 분류 답변 좋아. 그렇게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건 정말 좋아. * 사실은 힘들다고 말할 군번이 아닌데 말야.. * 지금의 나처럼... 힘들 땐 조금이라도 * 속마음을 내비칠 수 있겠지? 그렇게 되도록 노력해야되는 거겠지?^^:; 응. 그런 얘기들 얼마든지 환영해. 별 도움은 못 되겠지만 들어주는 거라면 자신있단다. ^^* 내 삶이 여유가 없을 때, 하루종일 해야할 일들로 시달릴 때, 잠을 못 자 아주 피곤해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하나 생각될 때, 나는 핑클을 생각해. 핑클. --+ 그녀들은 얼마나 바쁠까. 또 얼마나 피곤할까. 세상은 정말 넓어서 바쁘다고 생각되는 자신보다 몇 배 더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은 많을 거야. 그래서 난 핑클을 생각해. 핑클에 비하면 난 아무 것도 아니라고 자위한단다. 그래서 나는, 자신이 조금 더 부지런하면 될 것을 "나는 바빠서 시간이 없어."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안타까워 하곤 해. ps. 비밀문서는 글 작성자와 나만 볼 수 있단다. ^^ - achor WEbs. achor 본문 내용은 8,81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128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128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8 220 98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2448답변 Re 1: 배 신 achor 2001/01/03 2447답변 Re 1: 어제 achor 2001/01/03 2446답변 Re 1: 세상이 아름답게 느껴질 때 achor 2001/01/03 2445답변 Re 1: 안녕하세요 achor 2001/01/03 2444 Re 1: 내 아처는 아니지만.. daybreak 2001/01/03 2443답변 Re 1: 피곤해 쓰러짐이야..T-T achor 2001/01/04 2442 Re 1: 드디어 삼성전자에서 일을 맡았습니다. rudys 2001/01/04 2441답변 Re 1: 올만에 오니까 더 반갑지? ^^ achor 2001/01/05 2440답변 Re 1: 하하..삼성카드 안써두돼... achor 2001/01/05 2439답변 Re 1: 아처.. achor 2001/01/05 2438답변 Re 1: 컥. 이런 일이. --; klover 2001/01/05 2437답변 Re 1: 열라 화나... achor 2001/01/05 2436추천 Re 1: MS, 잔치는 끝났다. achor 2001/01/05 2435답변 Re 1: 난 지금 배부른소리 하는거야.. achor 2001/01/07 2434답변 Re 1: 헬렐레..~ achor 2001/01/07 2433답변 Re 1: 먼 정신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 achor 2001/01/07 2432답변 Re 1: 그새 눈이 이렇게나 많이.. achor 2001/01/07 2431답변 Re 1: 질문 두가지 --* achor 2001/01/07 2430답변 Re 1: 오랜말일세.. achor 2001/01/09 2429 Re 1: BL swf가 익스플로러 4.0에서도 깨져 보여요. [ 김신갑 2001/01/10 94 95 96 97 98 99 100 101 102 103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