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 난 지금 배부른소리 하는거야..

성명  
   achor ( Vote: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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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답변

좋아. 그렇게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건 정말 좋아.

* 사실은 힘들다고 말할 군번이 아닌데 말야..

* 지금의 나처럼... 힘들 땐 조금이라도

* 속마음을 내비칠 수 있겠지? 그렇게 되도록 노력해야되는 거겠지?^^:;

응. 그런 얘기들 얼마든지 환영해.

별 도움은 못 되겠지만 들어주는 거라면 자신있단다. ^^*



내 삶이 여유가 없을 때,

하루종일 해야할 일들로 시달릴 때,

잠을 못 자 아주 피곤해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하나 생각될 때,

나는 핑클을 생각해. 핑클. --+

그녀들은 얼마나 바쁠까. 또 얼마나 피곤할까.



세상은 정말 넓어서

바쁘다고 생각되는 자신보다 몇 배 더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은 많을 거야.

그래서 난 핑클을 생각해.

핑클에 비하면 난 아무 것도 아니라고 자위한단다.



그래서 나는, 자신이 조금 더 부지런하면 될 것을

"나는 바빠서 시간이 없어."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안타까워 하곤 해.



ps. 비밀문서는 글 작성자와 나만 볼 수 있단다. ^^



- achor WEbs. achor

본문 내용은 8,81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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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8답변      Re 1: 배 신 achor 2001/01/03
2447답변      Re 1: 어제 achor 2001/01/03
2446답변      Re 1: 세상이 아름답게 느껴질 때 achor 2001/01/03
2445답변      Re 1: 안녕하세요 achor 2001/01/03
2444       Re 1: 내 아처는 아니지만.. daybreak 2001/01/03
2443답변      Re 1: 피곤해 쓰러짐이야..T-T achor 2001/01/04
2442       Re 1: 드디어 삼성전자에서 일을 맡았습니다. rudys 2001/01/04
2441답변      Re 1: 올만에 오니까 더 반갑지? ^^ achor 2001/01/05
2440답변      Re 1: 하하..삼성카드 안써두돼... achor 2001/01/05
2439답변      Re 1: 아처.. achor 2001/01/05
2438답변      Re 1: 컥. 이런 일이. --; klover 2001/01/05
2437답변      Re 1: 열라 화나... achor 2001/01/05
2436추천      Re 1: MS, 잔치는 끝났다. achor 2001/01/05
2435답변      Re 1: 난 지금 배부른소리 하는거야.. achor 2001/01/07
2434답변      Re 1: 헬렐레..~ achor 2001/01/07
2433답변      Re 1: 먼 정신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 achor 2001/01/07
2432답변      Re 1: 그새 눈이 이렇게나 많이.. achor 2001/01/07
2431답변      Re 1: 질문 두가지 --* achor 2001/01/07
2430답변      Re 1: 오랜말일세.. achor 2001/01/09
2429       Re 1: BL swf가 익스플로러 4.0에서도 깨져 보여요. [ 김신갑 200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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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2/27/2025 09:5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