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성명 achor wife ( 2001-07-20 15:08:14 Vote: 59 ) 회사에 다니면서 참 나이트를 많이 가네요. 회식이든 친구들이랑이든.. 우리나라에서 두번째루 물좋다는 '보스'를 다녀왔습니다. 목욜이라 그리 물이 좋진 않았어요. 하지만 12-1시쯤 되니 차츰 선수들이 등장을 하더군요. 그 물에 밀려 저는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강남에서는 STAGE가 큰편이라 들었는데 땅값이 비싼탓인지 생각만큼 크진 않았어요. 모든 나이트가 그렇지만 사운드가 정말 흡족하리만큼 빵빵했고.. 그리고 크지 않은 스테이지지만 층층이로 되어있어 한번 올라가 보니 너무 재밌더군요. 그치만... 한번 올라간 애들은 재미들려서 내려오질 않더군요.쩝. 암튼..어제 저도 좋은 구경 했습니다. 비록 여자들이 주가 되어있었지만요. 캐리비안 베이의 아슬아슬한 비키니가 더 좋을까요? 아님,.. 보일듯 말듯한 화려한(?) 상의.하의에.. 보여줄듯 말듯한 댄스.가 좋을까요? 후후.. 오빠랑 나랑은 어제 개인 플레이를 했네요. 각자 좋은 구경했다니..참... 제 맘이 흡족하네요. 눈물이 날만큼 !_! 훌쩍. 암튼~ 담에 꼭 같이 가요. 잘노는 친구들이랑^^* 본문 내용은 8,62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1107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1107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8 220 22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3968 raining day.. 민물장어 2000/04/05 3967 ^^ 마르티나 2000/04/05 3966답변 Re 1: 오랜만이야 칭구 achor 2001/07/18 3965 -_- tae gyo 2001/07/18 3964독백 Norwegian Wood achor 2001/07/18 3963 억울해요..ㅜ.ㅜ achor wife 2001/07/18 3962 내가 글쓰는 이유 ^^;; 민물장어 2000/04/05 3961 Norwegian Wood tae gyo 2001/07/19 3960 나홈피대문다라따! 보드리 2001/07/19 3959잡담 캐리비안 베이에 다녀왔습니다. achor 2001/07/20 3958 나이트 achor wife 2001/07/20 3957잡담 번지점프를 하다. zard 2001/07/21 3956 쩝. achor wife 2001/07/21 3955잡담 ^^ dudndi 1999/11/08 3954 여유로움을 느끼고 갑니다. mischel 2000/04/05 3953독백 8월에는... achor 2001/07/22 3952 오빠... achor wife 2001/07/23 3951 엽기걸 1.2.3 탄! ^^; achor wife 2001/07/23 3950제작 php+xml acBoard 미완. --+ achor 2001/07/23 3949잡담 A형 achor 2001/07/24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