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 베이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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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hor ( Vote: 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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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잡담

밤을 꼬박 새고 아주 피곤한 몸으로 캐리비안 베이에 다녀왔답니다.

그렇지만 처음 가본 캐리비안 베이. 좋긴 좋더군요.



그렇지만 놀 거리가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고작해야 파도풀장에서 허우적대거나

슬라이더에서 미끄럼 타는 정도. --+



다만 볼 거리가 많았던 점이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아. 멋져요. 그 아슬아슬한 비키니. ^^*



올 여름은 참 많이 놀러 다니게 되네요.

한탄강부터 정동진. 그리고 캐리비안 베이.



- achor WEbs. achor

본문 내용은 8,62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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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2/27/2025 09:5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