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이 시간에 쫓겨서.. ^^ 성명 승주~ ( 2000-04-03 13:59:08 Vote: 192 ) 바로 가자니 약속시간보다 넘 빨리 도착할 것 같고.. 요즘은 이상하게 약속시간에 빨리 도착해서 누구 기다리는 게 너무 싫어요. 그래선가. 겜방에 잘 오게 돼요. 아니면 오락실이라던가.. 말그대로 시간때우는 거죠.. 음. 지금 겜방이에요. ^^ 오락실에 가서 인형을 뽑아볼까 생각을 하다가 푸히. 이상하게 컴퓨터에서 나오는 소리~듣고 싶어져서 왔어요. (이상하져? ^^;) 옆에 남자가 담배를 피우는 데 이게~ 나한테 자꾸 연기를 뿜어요. --++ 아니다. 왼쪽에 앉아있으니깐 ++-- 이거겠당. 쿠쿠. 딥따 꼬진 건물에 있는 겜방에 들어와서 나도 여기 있는 사람들처럼 이렇게 시간을 때우고 있으면.. 좀 불안해져요. 그냥 시간때우다가 내 인생이 끝나버릴 것만 같아서.. 노는 시간이 많아서 예민해져서 그런가봐요. ^^ 얼렁 스타나 배워야겠어요. 요즘 절 알게 된 사람들이 그러는데요, 내가 스타하면 너무너무 잘 할 것 같대여. 꺄르르르~ ^^(그런 칭찬에도 약한 나.) 오빠, 오널 날씨도 좋은데 얼렁 잃어버린 격 되찾으시길 바래여. 속도 풀구요. --앗.. 지금가면 늦겠당. 쿠쿠. 얼렁가야징~ ^^ 본문 내용은 9,09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1070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1070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8 220 21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3988 열쇠가 달린 글..*.* achor wife 2001/07/17 3987고백 [펀글] 여름 최고의 별미 오만객기 2001/07/17 3986 "백수의 하루" ( 다들 공감하나?! ^^ ) achor wife 2001/07/17 3985 죽고 싶나요?! ㅡㅡ+ achor wife 2001/07/17 3984 어느 독일인이 쓴 한국과 일본.. achor wife 2001/07/17 3983답변 보들 menu.html 예제 achor 2000/04/01 3982 오랜만이야 칭구 tae gyo 2001/07/18 3981제안 자작시집 입니다 ... 홍남식 2000/04/01 3980 이야...멋찌구나..(ㅜ_ㅜ) 보드리 2000/04/02 3979 작은 발자욱 민물장어 2000/04/02 3978 *'* 마르티나 2000/04/02 3977잡담 아무래도 어제... achor 2000/04/03 3976 변함없이 시간에 쫓겨서.. ^^ 승주~ 2000/04/03 3975 아처. 마르티나 2000/04/03 3974잡담 (아처) Homepage를 공부하며... achor 1999/11/08 3973 *'* 마르티나 2000/04/03 3972고백 Project N 2 achor 2000/04/04 3971 [보드리] 너의 야리한 음악을 들으며 너의 홈을 둘러 보드리 2000/04/04 3970 -- 마르티나 2000/04/04 3969답변 효리를 위한 갈무리 방법 achor 2000/04/05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