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명 마르티나 ( 2000-04-02 20:43:23 Vote: 208 ) 변하지 않는다는 건... 변하지 않는다는건 좋은 것일까. 그런 얘기를 들었다 오늘. 오랜만에 휴가나옴 동기놈이 다른애들은 다변했는데 나는 1학년때 그대로 란다. 뭐...외모가 변하지 않았다고 들을수도 있고. 아니면..생각이 변하지 않았단 얘기일수도 있고. 그애가 무슨말을 했는지..잘은 모르겠다. 하지만 변해야 할때 변한다는 것도 필요할거 같다. 게다가. 난 변하고 싶은데 지금의 나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별루 좋은 소리같진 않다. - -;; 변한다는것..그리고.. 변하지 않는다는것. 그런데. 정말. 술집갈때. 신분증 검사좀 안했으면 좋겠다. - -;; 본문 내용은 9,09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1066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1066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8 220 21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3988 열쇠가 달린 글..*.* achor wife 2001/07/17 3987고백 [펀글] 여름 최고의 별미 오만객기 2001/07/17 3986 "백수의 하루" ( 다들 공감하나?! ^^ ) achor wife 2001/07/17 3985 죽고 싶나요?! ㅡㅡ+ achor wife 2001/07/17 3984 어느 독일인이 쓴 한국과 일본.. achor wife 2001/07/17 3983답변 보들 menu.html 예제 achor 2000/04/01 3982 오랜만이야 칭구 tae gyo 2001/07/18 3981제안 자작시집 입니다 ... 홍남식 2000/04/01 3980 이야...멋찌구나..(ㅜ_ㅜ) 보드리 2000/04/02 3979 작은 발자욱 민물장어 2000/04/02 3978 *'* 마르티나 2000/04/02 3977잡담 아무래도 어제... achor 2000/04/03 3976 변함없이 시간에 쫓겨서.. ^^ 승주~ 2000/04/03 3975 아처. 마르티나 2000/04/03 3974잡담 (아처) Homepage를 공부하며... achor 1999/11/08 3973 *'* 마르티나 2000/04/03 3972고백 Project N 2 achor 2000/04/04 3971 [보드리] 너의 야리한 음악을 들으며 너의 홈을 둘러 보드리 2000/04/04 3970 -- 마르티나 2000/04/04 3969답변 효리를 위한 갈무리 방법 achor 2000/04/05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