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7: "발자욱"의 존재 이유 성명 klover ( 2000-07-21 18:09:20 Vote: 3 ) 100번째 글은 과연 누가 차지했을까,하고 찾다가.. 우연히 이글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저도 밝혀보고 싶었습니다. -_-; * 하지만.. * 내 자신이 진정 원하는걸 찾는게 그리 쉬운것 같지는 않군요.. * 그저 남들처럼 특별한 목적 없이 그럭저럭 살수는 있지요. * * 하지만.. 같은 시간에 같은 노력을 투자한다면. * 내 가슴으로 즐거워 할 수 있는 * 그 무언가를 찾고 싶답니다. * 아마도.. 그러기에 내가 이 세상에 돌아온 것이겠지요? ^^ 특별한 목적 없이 그럭저럭 사는 저로서는.. 이런 글을 읽으면 참 가슴이 답답해 진답니다. 저도 정말 제가 즐겁게 할 수 있는, 그 무언가를 찾고 싶거든요. 하지만, 이런 생각들을 하다가도.. 바쁜 생활에 지쳐 살다보면.. 어느새 또 잊고 지내게 되구.. 그러다 문득 떠올리게 되면 또 혼자 우울해 지고.. 자학하게 되구.. --; 한심하여라.. * 꾸준히 나의 관심과 손길을 기다리는 그 무언가를 찾기 위해 * 열심히 뛰고 있는 중이랍니다. * 내가 나의 그 무엇을 찾았을 때 * 전혀 당황하지 않고 마음껏 나의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 하나하나 준비하고 있답니다. 준비된 모습으로 '그 무엇'을 찾게 되시길.. 그래서 멋지게 성장해 나가시길~ ^^ 본문 내용은 8,98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1057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1057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8 220 38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3648답변 Re 1: [우산] ) achor 2000/07/19 3647답변 Re 1: 朴家가 많군요. achor 2000/07/19 3646답변 Re 1: 히죽 ~ D achor 2000/07/19 3645 warning 사타구니 2000/07/19 3644 얌. 無性 applefile 2000/07/19 3643 Re 2: 우와! 와우! handsome 2000/07/19 3642잡담 2000년 7월 19일 대림역에서... achor 2000/07/20 3641 열심히시군여...-_-;; J.Ceaser 2000/07/20 3640 Re 1: 2000년 7월 20일 대림역에서... 마르티나 2000/07/20 3639답변 Re 1: 열심히시군여...-_-;; achor 2000/07/21 3638답변 Re 2: 2000년 7월 20일 대림역에서... achor 2000/07/21 3637 Diablo II handsome 2000/07/21 3636 Re 7: "발자욱"의 존재 이유 klover 2000/07/21 3635 Webs Mook vol.2소감문.. J.Ceaser 2000/07/22 3634 Re 1: Webs Mook vol.2소감문.. 사타구니 2000/07/22 3633 님들 즐거운 휴일 되세요! handsome 2000/07/23 3632 Re 1: Webs Mook vol.2소감문.. 마르티나 2000/07/23 3631 이번 한주도 즐겁고 유익하게 잘 보내세요. handsome 2000/07/24 3630 포복절도 미술전 봐버렸음!! 애니 ^^* 2000/07/25 3629답변 Re 1: 포복절도 미술전 봐버렸음!! achor 2000/07/25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