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발자욱 성명 민물장어 ( 2000-04-02 15:55:11 Vote: 187 ) 아처님의 홈을 우연히 오게 됐어요 후훗.. 그 많은 싸이트 중에 발길이 닿기란 쉽지 않은데 말이에요.. 호기심에 들렀다.. 하루 종일 구경하다 가요 글솜씨도 대단하시던데요.. 토요일 하루.. 방안에서 뒹굴다가 아처님 홈페이지서 비실비실 웃으며.. ^^;; 벌써 잘시간이 됐네여..^^ 진실함이 느껴져요 그리고.. 어딘지 모르게.. 낯익음이.. 후후후 아처님의 한부분을 알고.. 느끼며 오늘을 마감해요 삶을 살아가는 데는.. 나름대로 길이 많겠죠 아처님을 보면.. 삶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모습을 느낄수 있어요 영원이란 없다죠? 하지만.. 그런 아름다운 모습 오래토록 간직하시길 바래요 오늘 하루 작은 미소를 주셔서 감사해요^^ 본문 내용은 9,09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1049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1049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8 220 21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3988 열쇠가 달린 글..*.* achor wife 2001/07/17 3987고백 [펀글] 여름 최고의 별미 오만객기 2001/07/17 3986 "백수의 하루" ( 다들 공감하나?! ^^ ) achor wife 2001/07/17 3985 죽고 싶나요?! ㅡㅡ+ achor wife 2001/07/17 3984 어느 독일인이 쓴 한국과 일본.. achor wife 2001/07/17 3983답변 보들 menu.html 예제 achor 2000/04/01 3982 오랜만이야 칭구 tae gyo 2001/07/18 3981제안 자작시집 입니다 ... 홍남식 2000/04/01 3980 이야...멋찌구나..(ㅜ_ㅜ) 보드리 2000/04/02 3979 작은 발자욱 민물장어 2000/04/02 3978 *'* 마르티나 2000/04/02 3977잡담 아무래도 어제... achor 2000/04/03 3976 변함없이 시간에 쫓겨서.. ^^ 승주~ 2000/04/03 3975 아처. 마르티나 2000/04/03 3974잡담 (아처) Homepage를 공부하며... achor 1999/11/08 3973 *'* 마르티나 2000/04/03 3972고백 Project N 2 achor 2000/04/04 3971 [보드리] 너의 야리한 음악을 들으며 너의 홈을 둘러 보드리 2000/04/04 3970 -- 마르티나 2000/04/04 3969답변 효리를 위한 갈무리 방법 achor 2000/04/05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