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지볶음 요리하기 (2002-06-14) 작성자 achor ( 2002-06-14 20:28:25 Vote: 9 ) 분류 Gallery 요리하는 건 사실 제겐 귀찮은 일입니다. 맛을 찾아다니는 미식가가 아니기에 먹는다는 건 살기 위해 배를 채운다는 것 이상의 의미는 없지요. 간편하면서도 저렴하게 한 끼 채울 수 있는 소시지볶음은 제가 종종 먹는 주식 중 한 가지입니다. 슈퍼에서 1,700원짜리 롯데비엔나를 한 개 사와서 프라이팬에 넣고, 식용류에 볶습니다. 소시지가 누릿누릿 해지면 냉동실에 가득 차 있는 파를 조금 썰어 넣고요. 소시지볶음의 기술은 얼마나 볶느냐의 문제인데 조금 탈 정도로 볶아주시면 됩니다. 그런 후 취향에 따라 케찹이나 고추장, 머스타드 등에 살짝 찍어 드시면 되지요. ^^ - achor WEbs. achor 본문 내용은 8,33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diary/611 Trackback: https://achor.net/tb/diary/611 👍 ❤ ✔ 😊 😢 ssiny2002-06-15 21:07:43 여긴 참참참 요리교실 같어여..^^ 맛있겠당..음냐.. Name Password Comment reCaptcha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번호 분류 제목 작성일 조회수 추천 20Gallery 등교 첫 날 [1]2002/09/10468912 19Gallery 칼사사 2002년 8월 정모2002/07/30338920 18Gallery 먹고 사는 일에 관하여... [3]2002/07/24523114 17Gallery 피의 담배 [2]2002/06/24503911 16Gallery 선지2002/06/17410613 15Gallery 소시지볶음 요리하기 [1]2002/06/1439749 14Gallery 파2002/06/0672454 13Gallery 갤러리스킨 테스트3 [2]2002/03/2798398 12Gallery 갤러리스킨 테스트22002/03/2728925 11Gallery 갤러리스킨 테스트1 [2]2002/03/27268512 10Gallery 일본으로의 초대2001/11/08447534 9Gallery 오늘의 저녁 요리2001/10/27451017 8Gallery achor 생일 [1]2001/10/22581125 7Gallery 비정한 동전2001/10/21295920 6Gallery 오징어볶음2001/10/18476115 5Gallery 생리대2001/10/14336122 4Gallery 오징어부침개2001/10/14701719 3Gallery 더블데크 가동2001/10/06519519 2Gallery PC for work2001/10/04293011 1Gallery 목동사거리2001/10/02930520 1 2 3 4 5 제목>작성자본문분류>파일 T-Machine 23년 전 오늘 8년 전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