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사사 게시판』 24204번
제 목:(아처) 끄적끄적 19
올린이:achor (권아처 ) 97/09/11 18:06 읽음: 28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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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끄적끄적'이 19번째나 되었구나~ 후아~
1. 내가 제목에 숫자를 붙이는 이유는
여기 칼사사에 영원을 생각하기 때문이야~
한번 쓰고 마는 잡담들이 아니라
내 일기라 생각하고 있거든.
원래 일기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는 전제로 쓰여진다고 하잖아~
2. 사아칸 정원이 아처 비디오 다 부숴나서리~ 흑...
가뜩이나 통신두 안 되는데 집에서 할 일이 없어져 버렸당~
으이씽~ 주거랏! 정원!
3. 내가 아는 내 한가지 모순은 바로 이거야.
난 항상 극을 선택하곤 하거든.
'삼국지'같은 게임을 할 때도 능력치를 정할 때 그렇고,
수업 시간표를 정할 때도 그렇고...
항상 있는 건 극에 이를 정도로 충분히 있어야 하고,
없는 건 극에 이를 정도로 충분히 없어야 하고...
그렇지만 말야~
난 토의를 할 때 타협을 잘 하곤 해.
핫~ ^^ 그냥 혼자 지꺼리는 햇소리였어~ *^^*
4. '에반게리온'을 입수했는데 비디오가 고장나서 못 보구 있당~ !.!
5. 으휴~
요즘 수업 열심히 들을려고 하고 있는데~
수업이 온통 영어와 한문으로 진행되서리... --+
미칠 지경이당~
알다시피 아쵸가 그런 것에 약하잖아~ 흑~ !.!
그래도 모 항상 어디에든 고난은 존재하기 나름이니깐~ -_-;
6. 오늘 정준에게서 또 전화가 왔었어.
친구가 와 있어서 길게 대화는 못 했쥐만~
역시 반가운 목소리~ *^^*
7. 몇몇 애들이 넘 뜸해졌는걸~
다들 어케 살고 있을까?
8. 으휴~ 가슴이 아퍼~ !.!
9. 과장과 압축 생략의 달인 ACHOR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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