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봄 (2025-03-02)

작성자  
   achor ( Vote: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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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봄

종종 아이들과 꽃을 심으며 봄을 맞이했었다.

올해 또한
지난 겨울을 버텨낸 꽃들과
새롭게 심은 꽃들 사이에서
어느 해보다도 행복할 2025년의 봄을 기대한다.

- achor


본문 내용은 3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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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hor Empire
2022-04-04 00:15:24
새봄 새꽃
새봄엔 새꽃이다. 지난 해 10월, 시윤은 그것이 꽤 긴 시간이 걸릴 것임을 추호도 알지 못한 채 심어 놓은 고추를 챙겨달라는 말을 남겼고, 나는 가능한 한 최선을 다해 그녀의 부탁을 지키고자 노력했었다. 덕분에 고추는 유일하게 겨우내 추위를 견뎌내며 살아남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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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9/27/2001 13:51:56
Last Modified: 03/04/2025 12: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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