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사사 게시판』 21594번
제 목:(아처) 끄적끄적 11
올린이:achor (권아처 ) 97/06/28 14:03 읽음: 24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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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당에 최병렬의원의 주장을 아니?
이 정신나간 의원이 푸하~
"성폭력을 뿌리뽑기 위해 3회 이상 성폭력을 범한 상습범에 대해서는
성기능을 제거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말았어!
흐~
물론 성폭력은 절대 안 되는 일이지마는
그렇게까지 하면~ 푸하하~
난봉 선웅은 어떻게 살라고!!! 흐~
요즘 고딩들이 많이 자살하잖아~
넘넘 아쉬운 거 있쥐~ --;
(아쉬움에 분노까지 일어날 정도~ --;)
그 구여븐 고딩들이 사라져감에~
왠지 내 밥들이 없어지는 느낌~ 어흑~ T.T
글쎄 아처두 그렇지만
애들이 넘 생명을 경시하는 거 같아~ 푸하~
(내가 이런 말 할 자격이 되나? --;)
어쨌든 그렇게 아처가 바라보는 관점이 되니깐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다시금 혼란은 찾아왔고~
과연 가치없는 삶이 존재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란
좀더 큰 질문으로 확대되게 되었어. --;
그 해답은 계속 찾아보도록 하겠고~ ^^
얼마전에 정모 공지 메일을 돌렸잖아~
go cmail을 해서 너희들이 언제 보았는지 살펴보면서~
옛 친구들도 역시 통신을 하고 있구나라는 것을 볼 때
조금 새로운 감정이 들었단다~ ^^;
푸하하~ 기쁜 소식 한 가지!!!
레이드가 바퀴벌레에 강하다면,
에프킬라가 파리엔 정말 강하더라~
실로 우수수~ 떨어졌어~
정말 대단해 대단해~ ^^;
그 많은 파리 시체들을 한 곳에 모아 쌓아놨거든~
푸하하~ 정말 울 집에 파리 많았더군~ --;
오늘 잔디밭에서 다시금 1년 전처럼
밤을 샐 수 있었으면 좋겠다~
1년 전에는 그토록 많이 들판을 누볐건만~
요즘은 통 그러지 못하고 있잖아~
자꾸 그리워져~ ^^;
지금 생각해 보면
그 함께 불렀던 노래들과
함께 마셨던 술들과
함께 외쳤던 고함들이
너무도 그리워 지는걸~ ^^;
아좌아좌~
비록 오늘도 박찬호 형은 1승을 놓쳤쥐만~
언젠간 꼭 6승을 거두겠지~ ^^
흐~ 아구경기 보느라고
오늘도 또 못 나가고 말았다~
으~ 맨날 게을러서 또 기회를 상실할 것만 같은데~
후아~ ^^;
아~ 농활도 가고퍼라~ ^^;
한번도 못 가봤거든~
역시 학교에 조금 신경을 썼어야 하는데~ /.\
에잇! 이쯤에서 횡수 나열을 마치도록 해야겠다~ ^^;
그럼 다들 이따 보자~ ^^;
3672/0230 건아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