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2 10:03:06 SXSW를 향하여... 이제 곧 SXSW를 향해 출발할 예정입니다.
오랜만에 완벽히 홀로 떠나는 여정이기에 다소간의 걱정도 있지만
아무튼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소통하며
좋은 경험과 지식, 그리고 인사이트를 얻고 돌아올 계획입니다....
achor Empire
2017-03-13 14:34:14 SXSW Day1 Austin 현재시각 12일 24시.
물리적으로 보든, 감성적으로 보든, 아무튼 긴 하루였다.
우려와는 달리 모든 것이 순탄했다.
가장 걱정이 되었던 건 LA공항에서의 환승이었는데,
입국심사를 하고, 짐을 찾은 후에야 비행기를 갈아타야 하는 절...
achor Empire
2017-03-14 14:17:20 SXSW Day2 본격적인 관람의 첫 날이다.
지난 밤엔 한국과 10시간 시차가 남에도 정신 없이 곯아 떨어져 버렸다.
미쳐 해제해 놓지 않은 출근 알람 소리를 들으며 새벽 5시 반에 일어나
오늘 하루 해야할 일정을 정리하다 보니 어느새 8시, 아직 밖은 어두컴컴하더라....
achor Empire
2017-03-16 18:46:01 SXSW를 떠나며... 환상적인 3일이었습니다.
이제 곧 서울로 향할 예정입니다.
멋진 출장이었습니다.
SXSW는 상상 가득했고, Austin은 열정 가득했습니다.
SXSW Interactive는 그 분위기나 참여자 등 여러 면에서
확실히 CES나 MWC와는 차이가 느껴지...
achor Empire
2017-03-19 01:24:35 SXSW Day3 시작이 조금 늦었다.
늦잠을 잔 건 아니었지만 좀 게을렀다.
급히 한국에서 갖고 온 컵라면 하나 끓여 먹곤 출발!
일단 Walmart로 향한다.
아내의 Dyson 진공청소기 사오라는 주문을 해결하기 위함으로,
어제 알아 둔 Mazda의 차로 이동해...
achor Empire
2017-03-19 12:08:17 SXSW Day4 귀국편은 내일이지만
이른 아침의 비행기라서 오늘이 실질적으로 마지막 날이다.
아직 좀 더 알아봐야 할 것들이 남아 있어
일찍부터 길을 나선다.
내일이 되면 그리울 것이다, 내가 살던 집.
우선은 소문의 Cenote로 향한다.
Aust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