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사사 게시판』 21127번
제 목:(아처) 끄적끄적 9
올린이:achor (권아처 ) 97/06/16 23:59 읽음: 33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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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오늘도 공부 하나도 못하고 말았당~ T.T
흑~ 내일 1교시부터 셤인데... 엉엉~
포기야...
이번에도 또 학고 받으면, 그냥 짤려야쥐 모~
그리고 재훈!
진짜 3고가 아니라면, 괜히 3고 얘기를 하지 마랏!
듣는 3고 기분 나쁘닷! \./
으하핫! ^^;
아까 라면 먹고 싶다고 그랬잖아~
그래서 신라면을 정말 맛있게, 계란까지 넣고 끓였는데~
흑... 벌레가 빠지고 말았어.
맛있게 먹고 있는데~
모가 둥둥 떠다녀서 봤더니~
벌레가 허우적대구 있더군~ --;
젓가락으로 집어서 건져낸 후 다 먹고,
밥 말아 먹고 있는데~
또 무슨 건더기가 보이는 거야~
핫! 또 벌레가... --+
벌레두 울 집에서 살다보니 배가 고프긴 한가봐~
목숨을 걸고 라면을 먹으려 하다니 말야~
어쨌든 맛있게 다 먹었당~ 푸하핫!
요즘 울집 청소를 안 했더니
벌레가 넘 많아졌어~
기존의 바퀴벌레들은 훨씬 많이 늘어났구~
그냥 주위 아무 곳에서나 기어다녀~
글구 엄지 손가락만한 왕파리를 비롯해서
수많은 날파리들... --+
모 공존해야쥐~ --;
참, 색마들에게 악소식!
요즘 범죄피해자보상법 개정이 추진되고 있대.
이게 무슨 법이냐 하면~
성폭행 피해자들에게 보상을 위한 법이래~
더불어 성폭행자 처벌까지 강화되면 어쩌냐~
안그러냐? 색광 영재? 으하하~
참, 모양에 관한 얘기를 해보자면,
모양은 정말 만만해~ 푸하하~
근데 모양이 만만한 게 진짜 만만해서 만만한게 아니구~ --;
무슨 얘긴가 하면,
모양은 무아 이상으로 무서운 존재거덩~
그치만 아처는 어떤 게김성이 있잖아~
왠지 어떤 강자를 보면 맞아보고 싶거든.
툭툭 건드려서 열받게 해서리~
푸하~ 죽도록 맞는거쥐~
그게 얼마나 잼있는데~ 푸하하~
색녀 선영~ 으하하~
요즘 다시금 예전 입원 전 상황으로 돌아가고 있는 듯 해~
오늘두 담배 2갑 넘게 폈더니~
읔~ 어지러워 죽겠당~ --;
근데 이상하게도 목 마를 때, 담배피면 괜찮아 지지 않냐?
담배가 침의 작용에 영향을 미치나? 흐~
생물학도인 뿌빠가 있다면 이 문제를 해결해 줄텐데... --+
오늘 무진장 덥군~
에휴...
어디서 선풍기라도 뽀려와야 할텐데... --;
친구는 막노동 소장 사무소에 있는 선풍기 뽀려왔다고 하던데~
흠~ 나두 그래 봐야겠당~
이 더위를 어찌 이겨내겠냐~ --+
우왓! 어쨌든 이쯤에서 횡수를 마쳐주마~ ^^;
으하하~
3672/0230 건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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