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라볶이 작성자 achor ( 1996-12-24 11:03:00 Hit: 186 Vote: 6 ) 정말 난 대단하다. 아까 부침개에 이어 라볶이 마저 완벽히 요리해 냈으니 말이다. 어제 요리 이후 그 어지러운 내 방을 치우다가 프라이팬을 보자 막상 그냥 치우기가 조금 아까웠다.(읔.. 무슨 말이야~) 그 때 생각난 것이! 라/볶/이/ 우선 물을 조금 프라이팬에 넣구, 고추장과 라면을 넣었다. (고추장:정규기증, 라면:수현기증, 프라이팬:성훈기증) 중간에 가스가 떨어졌으나 그걸 몰라서 잠시 당황하긴 했쥐만 역시 일류 요리사답게 능숙히 그 위기를 극복, 정말 맛있게 라면 요리를 하고 말았다. 이미 질려버린 라면을 먹을 수 있는 새로운 방법으로 앞으로 약 한달간은 죽지 않고 살아 남을 듯이당~ 음하하하하~~~ 혼자살면 요리 솜씨가 는다는 말은 정말 사실이다. 누가 내가 이렇게 요리를 잘 할 것이라고 상상을 했으리오!!!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3672/0230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31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9963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9963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979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481277 9574 [?CHOCOLATE] 일본어를 잼있게 배울 수 있는 방법줌. neko21 1996/12/241593 9573 이브날... godhead 1996/12/242123 9572 [?CHOCOLATE] 아무도 없어.. neko21 1996/12/241543 9571 [?CHOCOLATE] 일곱개의 숟가락... neko21 1996/12/241883 9570 [나뭐사죠]정말 오늘 돼는일하나두 업땃!! 전호장 1996/12/241613 9569 올만에(^^;)MP3 야그나...으헐... godhead 1996/12/241624 9568 공각기동대... godhead 1996/12/241614 9567 [필승] 크리스마스 이브라 그런가? 이오십 1996/12/241505 9566 [필승] 내가 쨀 조아하는 과일 이오십 1996/12/241576 9565 [비회원] 가서는 안될 인터넷 사이트 자리찾음 1996/12/241606 9564 co-lan... godhead 1996/12/241576 9563 [로얄터치]만원을 가지고 몰 하지?1 mon76 1996/12/241595 9562 [로얄터치] 두목 부두목 있는 거 보니 여긴 산적 집단이 분명 mon76 1996/12/241625 9561 (아처) 신 BBS achor 1996/12/241524 9560 [로얄터치] 쿠쿠 난 아직도 여기가 뭐하는 딘디 모르는디. mon76 1996/12/242024 9559 [부두목] 발신취소 lhyoki 1996/12/241903 9558 (아처) 정말 황당한 나우 2 achor 1996/12/242085 9557 (아처) 라볶이 achor 1996/12/241866 9556 [STS.] 에고 ...!!! 노느니 1996/12/241196 975 976 977 978 979 980 981 982 983 984 제목작성자분류 Lvl:999/Pnt:0 회원정보 보기 이름으로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