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말 그대로 다행이당...참 민망해 하고 있었는뎅...
...
다들 내가 어떻게 들어왔는지 궁금하겠지? 내 도배를 본 사람이라면...
동생이 날 기다리다 끝내
??잠이 들고 말았어요...음..음??
홍홍...신났다 이거야~~~
음...근데 지금 무려 3시간을 돌파하고 있당...어흑
두려운 전화세...두려운 울엄마...
지금은 웃으며 통신할 때 과일도 갖다주구 옆에서 하는 거 지켜보며
함께 웃지만...
'전화요금 자동 납부 고지서'---> 상당히 어렵게 쓰는 도경...그냥 전화세
가 날아 오면 난...글구 우리집 전화선은...
생존마저 위협받을지도 모른다...어흑
두려운 딸 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