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호] 여기는 상준 집...그리고 나 지금.. 작성자 rumble3 ( 1996-07-26 15:27:00 Hit: 185 Vote: 103 ) 여기는 상준이네 집이다.. 어제 우리 집에 이사를 했고... 근데 아직 컴퓨터에 전화선을 연결하지 못했어... 그래서 지금 상준이네 집에서 통신을 하고 있는거쥐... 어제 번개는 재미 있었나 모르겠네...재미 있었던거 같기도 하구... 그래서 말야... 며칠간 여기 오기가 힘들듯... 학교나 가면 학교서 들어 올지도 모르고... 구럼 모두 모두 잘 지내고...안녕.... 칼사사 만만세!!! ps. 뿌빠의 컴백을 무지무지 축하 축하 축하 한다.... 뿌빠가 돌아와서 너무 기쁘군.... 본문 내용은 10,47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3460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3460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2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485277 27947 슬럼프라구?????? 맑은햇빛 1996/05/07685105 27946 (아처) 칼라세대 정모 achor 1996/05/08786105 27945 [모스] 오랜만.. 케라모스 1996/05/101223105 27944 (아처) 지하철 성추행 achor 1996/05/10704105 27943 [필승] 날짜 투표 아이즈77 2002/07/31785105 27942 한 달간의 휴식...뿌빠 잠깐 쉽니다 pupa 1996/05/08731104 27941 (아처) 최하학점 achor 1996/05/10667104 27940고백 경원 [4] achor 2019/08/031178104 27939 [진호] 여기는 상준 집...그리고 나 지금.. rumble3 1996/07/26185103 27938 [Rani] 추석 잘보내 elf3 2002/09/201240103 27937 [돌삐] 빨랑 갈무리하자 dolpi96 2003/02/18896103 27936 (아처) 多合 achor 1996/05/08655102 27935 [소드] 제목없음 성검 1996/05/08679102 27934 (아처) 바람맞은 날 achor 1996/05/10609102 27933 [비회원 ~~] 아처 친군데요.. herzlich 1996/05/11538102 27932 [필승] 여전히 썰렁한 아이디구만 soomin77 2002/10/11873102 27931 [필승] 오호...진호 soomin77 2002/10/151412102 27930 [돌삐] 12월 31일 넥스트 공연 갈 사람 ? dolpi96 2002/12/091054102 27929 [비회원] 나도 가입하고 싶다!!! 59644116 1996/05/08902101 8 9 10 11 12 13 14 15 16 17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