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 인간이란.... 작성자 dazzle07 ( 2000-04-26 22:47:00 Hit: 153 Vote: 8 ) 내면에 간직한 위선과 거짓과 부끄러움을 어찌 그렇게 교묘히 감출수 있는가? 연기를 넘어선 그 자연스러움이란 정말... 한 조각 양심이 있다면 약간의 수치심 정도는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겸손하란 말이다. 바로 너 말이다. 일 년에 한 번쯤 마음을 같이 하고 픈.. 주니! ps : 어 너 ... 책상위에 싸인펜으로 써놓은 내 컨닝 페이퍼들이 ... 나의 한 순간의 실수로 날아가버렸어 !_! 본문 내용은 9,10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7193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7193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17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484277 25952 [돌삐] 라면 먹는다 dolpi96 1999/08/061531 25951 [돌삐] 야근 후의 단상 dolpi96 1999/08/061531 25950 [노새] 사람을 만나고 싶다. 재가되어 1999/08/181531 25949 [롼 ★] 학교에 가면. elf3 1999/09/071531 25948 [돌삐] 한 여자에 대한 두남자의 추억 dolpi96 2000/01/031531 25947 [주니] 인간이란.... dazzle07 2000/04/261538 25946 [푸르미]감사감사.. 다맛푸름 1996/06/091541 25945 (아처) 유혹 achor 1996/06/091541 25944 [소드] 저어길... 또 다시 성검 1996/06/101543 25943 [푸르미]대단하군... 다맛푸름 1996/06/101541 25942 [필승]2000이닷! 이오십 1996/06/101542 25941 [푸르미]to 아쳐 다맛푸름 1996/06/111544 25940 (아처/아처칼럼3) 집안 일 돌보는 남자, 직장 다니는 여자 achor 1996/06/131547 25939 (아처) 누군가 남겨준 음악 메세지 achor 1996/06/141543 25938 님은 먼곳에.. lhyoki 1996/06/141544 25937 내눈물모아.. lhyoki 1996/06/151546 25936 아처 2524 lhyoki 1996/06/151547 25935 [실세twelve] 음 다이닦기.... asdf2 1996/06/161547 25934 [울프~!] 어느 수퍼맨의 이야기.. wolfdog 1996/06/161544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