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 드디어 집에 무사히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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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사과 ( Hit: 155 Vote: 3 )

에궁....

3차까지 가다니...

애들은 지금 어떤애 집에 갔다...

이름은까먹었는데,,,,,,,,,암튼 거기서 밤샌단다...

난 12시 20분에 들어왔다....

아빠는 다행히 주무신다...

내일 아침이면 난 또 맞겠지....

엄마랑 동생이랑......합의 봤다...

11시에 온걸루................

에구구`~~~~~~~~~~~~

괴롭다.......

아침이 되는게 두렵다........아침일찍 나가버릴까.......

에휴~~~~~~~~~~

암튼 정모는 재미있었다.......

==아기사과==

본문 내용은 10,50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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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3/16/2025 18:4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