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3122 경원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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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hor ( Hit: 154 Vote: 1 )

며칠 전 경원이 제안했던 거 말이야~
그 때 아처가 설악산에서 놀고 있을 때여서
바로 생각을 못 했는데...

사정상 진실겜은 힘들꺼 같구,
지금 문학게시판에서도 조금 하다 끝난 듯 한
릴레이 소설을 해보면 어떨까?

안 그래도 예전부터 우리 주제가 문학이 되면
꼭 한 번 해 볼려고 했거든.

근데 주니의 좋은 여행지 소개도 안 올라오고...
그러니깐 우리 게시판에서 한 번 해보좌~

아처두 고딩때 해봤는데...
비록 결국은 3류에로소설로 갔지만,
그래도 정말 잼있었거덩~
히~

해애보오자아아~
응?

첫 빵은 아처가 써야쥐...
히~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純我神話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50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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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3/16/2025 18:4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