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한 만남... 작성자 aram3 ( 1997-03-06 16:36:00 Hit: 160 Vote: 1 ) 오늘 비가 온다는건 알구 있었는데 마량... 내가 얼마전에 나의 소중한 귀엽구 이쁜.. 삼단 우산을 잃어 버렸쥐 머양... 그래서 학교가는 길에 신촌서 살라구.. 그냥 나갔징... 머..한시간 만에 비가 오랴 하구 말야.. 근데 신촌역에서 나왔을때는 이미.. 흑~ 여기서 아는사람 기다릴까 하다가.. 그냥 비를 맞기루 하구 몇발짝 가는데.. 뒤에서 들여오는 소리.. "저 xx대 다니세요" (좌식 당연한걸...) "네~" 글구 우산을 씌워 주드라구.. 쿠쿠.. 얘기를 나누어 보니.. 전자전산기계 새내기드라구... 쿠쿠.. 덕분에 난 학교까정 비 안맞구 갈 수 있었지.. 후배두 하나 알게 되구 마량... 난중에 밥사주구... 친해져야징...쿠쿠.. 종말 우연한 만남... 훗... ^^* == 진호 == 본문 내용은 10,22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3231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3231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67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370 15407 [스마일?] 이글씨 말이쥐~ ^^ 영냉이 1997/03/06189 15406 (아처) 우연한 만남 achor 1997/03/06153 15405 (아처) 용인알바 후기 achor 1997/03/06184 15404 == 사랑이란.. aram3 1997/03/06182 15403 == 우연한 만남... aram3 1997/03/06160 15402 == 썰렁 밥튕 영냉!! aram3 1997/03/06158 15401 [eve] 멍청한 아처 잘봐랏!! 아기사과 1997/03/06158 15400 == 썰렁 밥튕 영냉 2 !!! aram3 1997/03/06151 15399 == 레이다에... aram3 1997/03/06221 15398 [CHOCOLATE] HAPPY BIRTHDAY TO ME.... neko21 1997/03/06199 15397 [^^정] 영재보다 alltoyou 1997/03/06203 15396 [미지] 오랜만이당...^^; 전호장 1997/03/07186 15395 [미지] 컥...내가 오늘의 첫 글이란 말이야? 전호장 1997/03/07208 15394 [미지] 아쳐야 어제 못간 것 미안하다... 전호장 1997/03/07201 15393 [미지] 요즘 영재의 생활.... 전호장 1997/03/07213 15392 [정원] 정말 오랫만이군~~~~~ 전호장 1997/03/07188 15391 [정원] TO ACHOR 전호장 1997/03/07205 15390 [정원] 드뎌 새로운 아디가 생겼쓰~~~~ 화랑소년 1997/03/07278 15389 [hywu5820]안녕*^.^* 작은미래 1997/03/07200 668 669 670 671 672 673 674 675 676 677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