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多合

작성자  
   achor ( Hit: 655 Vote: 102 )

정모가 12일로 잡혔습니다.
장소는 현재 녹두거리 그날 앞으로 잡혔는데,
남은 시기를 봐서는 아마도 바꾸기 힘들 듯!

바다 번개가 슬슬 구체적으로 잡혀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장소가 장소니만큼
충분한 상의가 있어야겠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경원이가 잘 아는 포항 쪽부터
호겸이 외할머니 댁으로 종착점을 잡는 것도 좋을 듯~
참! 호겸이 외할머니 댁은 자전거 하이킹이었나?

글구 중하 말대로 우리는
제목 때문이 아니라
단지 우리가 같은 사사인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서로의 생각을 알고 싶은 것입니다.
서로의 글에 관심을 보여요~
아시죠?
a 누르면 윗 글이구
n 누르면 다음 글이구~

타칭 터프한 윤경이의 글도 잘 읽었구~
평소처럼 터프하게 접근하는 것은 어떨련지...
그나저나
어쩌면 우리 칼사사가 칼라세대에서 독립할 지도 모르겠군~

윤경이나 호겸이나 글구 혹시라두 아처마저~
다시 1년 더 공부를 한다면
더이상 96이 아닐텐데...
쿠쿠~
그땐 우리 이름이 뭐가 되지?
사람사랑?
사랑사람?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純祐神話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55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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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03/16/2025 18:4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