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작성자 achor ( 2002-09-08 18:17:03 Vote: 26 ) 이것이 summer's over에서 오는 건지 그렇지 않은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그립다. 어느덧 한 달이나 흘러버린, 아직은 기억 속에 며칠 전 이야기처럼 남아있는 일본의 여름도,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2002년의 여름도, 그리고 소중했던 사람들도 나는 그립다. 그러나 시간은 나의 기억을 희미하게 만들고, 언젠가 나는 지금 이 놓치기 싫은 기억들을 그저 희미하게 기억나는 옛 추억 정도로 치부해 버릴 것이 두렵다. 기억이 희미해져 갈수록 그리움은 더욱 깊어만 지나 보다. - achor WEbs. achor 본문 내용은 8,24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ackaki/6 Trackback: https://achor.net/tb/ackaki/6 👍 ❤ ✔ 😊 😢 ggoob 그리움. 이란 단어는 이미 지나버린 사랑을 뜻하는거겠지? 그리움이란건 정말 가슴이 시리고 아파. 2002-09-10 02:44:51 yahon 그림같은거 절대 그리지 말라던 내 충고는 역시 듣지 않는게로구나 --; 2002-11-03 02:04:25 achor 인상파 작품일 뿐이다. 묘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느끼고 생각하느냐가 중요한 문제다! 정말이다. --; 2002-11-04 00:06:00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33 2 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33 여자! [1] klover 2002/11/06149430 32 그리움 [3] achor 2002/09/08128226 31 = - =모자이크 [1] 성은나이름은 2003/08/2799668 30 사랑해. [3] 나 2003/05/2788111 29 non-title [5] 2002/09/148604 28 여자 2 [4] klover 2002/11/077778 27 제발.... [1] icejr 2003/07/0475426 26 -_-? [3] klover 2003/08/2667639 25 non-title [1] 2003/06/2863325 24 achor [3] aeroalto 2004/03/1753842 23 핑클 [7] achor 2003/05/135064 22 - [2] -- 2003/07/2749412 21 x [1] x 2003/06/214869 20 난 누구에요? [6] klover 2002/09/264232 19 non-title [2] 2003/05/2340920 18 ggoob에 대한 예의 achor 2002/10/074086 17 치마 [3] klover 2003/05/023873 16 non-title 2004/11/16378109 15 이별 [4] klover 2002/09/123763 14 c [1] 91 2004/02/2036823 1 2 제목작성자